“극악의 신체조건”극복하고 피트니스 대회 3관왕한 사람이 바로 저에요.

코로나 19가 길어지면서 유독 늘어난게 있다. 바로 ‘운동’이다. 야외 취미활동을 잘 못하다보니 집에서나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난거다. 최근에는 바디프로필을 찍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만큼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는 건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사연이 있다. 신체적으로 굉장히 불리한 조건을 딛고 대회에서 우승한 사람인데 대체 무슨

한 팔로 트로피 4개 들어 올린 이 사람..그의 아름다운 도전

2021년 9월 열린 WBC(World Body Classic) 피트니스 대회에서 한 팔로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가 있다. 3년 전 사고로 왼팔을 잃은 피트니스 선수 김나윤(29)씨. 일반인과 경쟁 끝에 비키니 쇼트 체급, 미즈비키니 톨 체급, 오버롤(그랑프리) 부문에서 우승하면서 3관왕에 올랐다. 여기에다 장애인 부문 챔피언까지 하면서 4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헤어 디자이너였던 김나윤씨의 이야기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