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도 한류? 보기만 해도 진짜 무서운 美영화에 등장한 한국 귀신

아만다는 전화기도 없는 미국 농장에서 조용히 양봉을 하며 그녀의 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에서 돌아가신 어머니의 유해를 가지고 한 남자가 찾아온다. 그리고 그는 아만다에게 니 엄마가 돌아가셨다…” 그리고 유해가 든 가방을 건네주며 이 가방 속에 있는 한 엄마 화는 더 커질거다” 라고 불길한 말을 전한다. 아만다가 당황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