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큰일났다…토레스 QM6와 비교해보니 충격적인 결과

벌써부터 가성비 SUV로 소문난 토레스 요즘들어 업계는 토레스를 향한 관심이 예사롭지 않다. 출시 전 사전 계약 가격표가 공개되면서, ‘가성비’라는 타이틀이 붙었고 현재까지 거론된 경쟁상대들은 투싼부터 싼타페 쏘렌토까지 다양하게 매칭되고 있는 요즘이다. 지난 13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하면서, 르노코리아 QM6와 직접적인 경쟁이 예상되고 있으며 정확한 가격표는 7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따라서 오늘 이

“차박 끝판왕 인정합니다” 한국에서 탈만한 오프로드 자동차 총정리

차박, 말 그대로 자동차 안에서 숙박하는 것을 칭하는 말이다.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면 차박의 종류도 나뉘는데, 캠핑카 혹은 캠핑 트레일러를 따로 사용하여 본격적인 캠핑이 있는가 하면, 비용적인 부담으로 인해 기본적인 장비만 구비하고 차 안에서 모든 걸 해결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이 창궐한 이후 급속도로 발전한 차박 문화로 인해 국내에서도 SUV 혹은 MPV에 대한 인기가 급부상하였다. 실제로 현대차가 출시한 스타리아의 경우 전신인 스타렉스의 상용차 스러운 분위기가 아직 산재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인 판매 비율이 과거에 비해 높아진 점, 그리고 국내 완성차 브랜드에서도 브랜드별로 판매량 탑 5안에 드는 모델들이 바로 SUV라는 사실을 바라보면 크게 와닿는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그것은 바로 차박 하기 좋은 오프로드 자동차들을 간략하게 알아보는 시간 말이다. 글 권영범 에디터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4를 추천한다 초장부터 랜드로버를 추천하다니, 글쓴이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걸로 보이겠지만 랜드로버의 오프로드 성능과 실질적으로 운전해보면 영국 차 특유의 감성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다. 특히나 V6 3.0L 디젤 엔진은 이미 오너들 사이에선 실연비가 좋기로 소문이 났다. 최대 출력 255마력, 최대 토크 61.2kg.m의 파워를 내는 디스커버리 4 디젤은 자동 8단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굴림 방식 또한 AWD로 타이어만 받쳐준다면 충분히 탁월한 험로 주파 성능을 맛볼 수 있다. 대략 3,700만 원선에서 비교적 마일리지가 짧은 차량들을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 SK엔카 전장 4,835mm, 전폭 1,915mm, 전고 1,885mm, 휠베이스 2,885mm의 덩치는 성인 남성 4명이 탑승하여도 제법 쾌적한 실내 공간, 각지고 우람한 외모만 보더라도 매력은 충분하다. 심지어 랜드로버 특유의 고급스러운 감성은 덤이다. 그러나, 역시 랜드로버 하면 악명높은 내구성인데 디스커버리 4의 경우도 고질병이 상당히 많은 차량 중 하나다. 디젤 모델 한정으로 흡기 매니폴드 크랙으로 인한 터보 부스트 누설, 인포테인먼트 먹통, 전장품 오류, 차값에 걸맞지 않은 잡소리, 주행 중 우측 쏠림 기타 등등이 있으며, 중고차 시세는 14년식 기준 3,700만 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수십억 가로채고 야반도주한 캠핑카 업체가 궁금하다면 클릭! 현대차의 명차 베라크루즈는 어떨까?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세월이 지났음에도 비교적 잔존가치가 높은 SUV가 존재한다. 그 차는 바로 현대차의 베라크루즈, 국내 최초 V6 디젤 엔진이 올라간 베라크루즈는 탁월한 내구성과 정숙성을 자랑한다. S2 엔진 기준 최대 출력 255마력, 최대 토크 48.0kg.m를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베라크루즈 또한 실제로 운용 중인 오너들 사이에선 실연비가 좋기로 소문났으며 NF 쏘나타의 플랫폼을 한계치까지 늘리고 넓힌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현대차 SUV 역사상 직진 안정성이 좋은 편에 속한다. 사실 일부 매물은 이보다 더 비싼 시세를 형상하고 있긴 하지만, 개인 거래를 통해 보다 저렴하게 구입이

내연기관 사라지기 전에 꼭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현실 드림카

포드 머스탱 GT500 / 네이버 남차카페 ‘김고트’님 요즘 정통 SUV 및 픽업트럭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제조사들이지만, 미국 제조사하면 머스카를 빼놓을 수 없다. 머슬카는 미국차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스포츠카로, 미국다운 대배기량 엔진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머슬카라 한다면 특히 포드의 머스탱을 빼놓을 수 없다. 엄밀히 따지자면 머슬카보다 한

“코나 후속일까?” 정체불명의 현대 SUV 테스트카 국내 포착

국내포착 중국 모델 스파이샷 / 보배드림 ‘KSDG22141’님 최근 커뮤니티 상에 정체불명의 테스트카가 포착되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내에서 포착된 모델이지만 좀처럼 어떤 해당 모델의 정체를 알기 어려운 모델인데 위 모델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 의견이 분분하다. 언뜻 보면 코나를 닮기도 했고 어찌 보면 투싼을 닮기도 한 이 모델의 모델의 정체는 중국

“이제 국내 출시 좀 합시다” 팰리 라이벌 텔루라이드 페이스리프트 위장막 테스트카 포착

팰리세이드 라이벌 텔루라이드 국내서 페이스리프트 테스트카 포착 국내 출시되나? 팰리세이드 경쟁 가능? 텔루라이드 페이스리프트 실물 / 오토포스트 독자 ‘김준식’님 제보 국내에서 위장막에 가려진 테스트카가 포착되었다는 소식은 네티즌들에게 상당한 기대를 품게 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이번 위장막에 가려진 모델이 포착되자 네티즌들은 이전 신형 모델들 이상의 기대감을 표출하고 있는데, 바로 해당 모델이 텔루라이드

“이건 진짜 대안이 없다니깐요” 한국 아빠들이 결국엔 카니발만 사는 이유

카니발 4세대 출시된 지 1년이 넘었다. 3세대에 이어 4세대 카니발도 승승장구 중인데, 본격적인 출고를 시작한 8월부터 지금까지 국산차 판매량 상위 10위를 벗어난 적이 없다. 또한 올해 8월까지 국내에서 10만 1,060대를 판매해 1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예전에는 다둥이 아빠나 대가족을 이룬 소비자가 주로 카니발을 구매했었는데, 요즘에는 가족 구성원 수가 적어도 카니발을

“아니 이런거로 말장난 하지 마세요” 한번 주유에 7000KM나 간다던 SUV의 진실

바야흐로 대 전기차 시대가 도래했다. 기존 여러 인기 완성차 제조사들도 본격적인 전동화 모델 생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완성차 제조사들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저마다 새로운 전동화 모델 생산에 한창이다. 최근 한 신생 완성차 제조사에서 새로운 형태의 전동화 SUV의 프로토타입이 공개되어 화제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디자인과 보고도 믿기 힘든 주행거리

“한국 아빠들 난리입니다” 요즘 누구보다 잘 나간다는 SUV 총정리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SUV는 SUV만의 장점이 있다. 차량의 공간이 넓어 사고 시에 더 안전하다는 점, 트렁크 적재효율이 승용차에 비해 좋다는 점 등이다. 이런 장점 때문에 SUV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오늘은 SUV 구매 시 참고하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가져와 봤다. 요즘 잘 나가는 SUV 5개의 모델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 살펴볼 차량은

모두가 “나오면 무조건 산다”를 외찬 쌍용차, 실제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

쌍용차는 J100에 이어 KR10 스케치 디자인을 공개했다.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신차 디자인을 공개하는 점을 보면 다시 회생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쌍용차는 이 두 가지 디자인을 통해 앞으로 쌍용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호평이다. “진작에 이렇게 나왔어야 한다”, “드디어 쌍용차가 소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