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디자인의 이 자동차, 현대차에서 만들었습니다 (사진·영상)

현대자동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전동화 콘셉트카 2대를 15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카는 모터스포츠에서 영감받은 고성능 기술들을 양산모델에 반영하기에 앞서, 연구개발 및 검증하는 롤링랩(Rolling Lab: 움직이는 연구소) 차량이다. ‘RN22e’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의 첫 롤링랩 차량이다. 아이오닉6의 스트림라이너(Streamliner) 디자인을 기반으로 고성능을 구현한 모델이다. 아이오닉6보다 낮은 범퍼와 지상고를 통해 공력 성능과 냉각

“가성비 포르쉐?” 현대차 RN22e 처음 본 외신 평가

현대차가 RN22e로 큰 변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해외에서 받았다. 해외에서 현대차는 비교적 저렴하고 멋없는 차로 인식돼 왔다. 단순히 운송을 위한 가성비 좋은 차를 찾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차라는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런 이미지는 매력이 없다. 자동차 마니아들은 빠르고 멋진 차량을 원한다. 이에 현대차는 새로운 N 퍼포먼스 브랜드로 기대에 부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