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나오면 무조건 산다”를 외찬 쌍용차, 실제로 만들어질 가능성은 어느정도일까?

쌍용차는 J100에 이어 KR10 스케치 디자인을 공개했다. 위기 속에서도 꾸준히 신차 디자인을 공개하는 점을 보면 다시 회생하기 위해 나름의 노력을 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쌍용차는 이 두 가지 디자인을 통해 앞으로 쌍용차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매우 호평이다. “진작에 이렇게 나왔어야 한다”, “드디어 쌍용차가 소비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