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다했다” 호캉스 달인들이 공개한 ‘남산뷰’ 서울 호텔 6곳

남산이 올려다보이는 서울 호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을지로3가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5성급 호텔, 밀레니엄 힐튼 서울 출처 : 뉴스1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이후 국내 여행, 그중에서도 호텔에서 힐링하는 ‘호캉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이용객들이 만족하는 호캉스 조건에는 음식, 수영장, 객실 침대의 편안함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이들 외에도 ‘뷰(View)’도 빼놓을 수 없는 호캉스 조건 중 하나인데요. 최근에는 오션뷰, 시티뷰가 아닌 알록달록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은 남산이 내려다보이는 ‘남산뷰’가 큰 사랑을 받고 있죠. 출처 : Instagram@ssam_ing 오늘은 통유리로 남산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남산뷰’ 호텔들을 모아봤습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서울시 중구, 시청역과 회현역 사이에 위치해있습니다. 이곳의 장점은 남산이 올려다보이는 방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최근 남산뷰 호텔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선택하지 못하게 막은 호텔들도 있는데 이곳은 남산뷰 객실을 선택할 수 있죠. 호캉스하기 딱 좋은 대구의 호텔 리스트가 궁금하다면 ↓ ‘대구에 이런 곳이?’ 호캉스하기 제격이라는 수영장 호텔 3 출처 : Instagram@cs_yxxn 또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을 방문한 이들은 입을 모아 이곳의 음식을 추천하곤 하는데요. 푸짐하게 음식을 담아 남산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먹을 때면 행복이 배가 된다네요. 특히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남산 외에도 숭례문과 남대문 시장이 내려다보여 시티뷰를 감상하기에도 적합한 장소로 꼽힙니다. 을지로3가역 인근에 위치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이하 쉐라톤 서울 명동) 역시 남산뷰로 유명한 호텔입니다. 출처 : Instagram@r2ver_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