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황찬성 혼전임신 결혼 발표.. 신부 여자친구는 누구? ‘비연예인’

2PM 멤버 찬성(황찬성)이 결혼과 연인의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리며 여자친구이자 예비신부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찬성은 2021년 12월 15일 인스타그램에 “제게 오랫동안 교제해 온 사람이 있다”며 “이 사람은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군 전역 후 이 사람과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 임신 초기라 무척 조심스럽지만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사실을 알려야 겠다는 생각에 소식을 전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는 한 가정을 꾸려 나가는 길에 배우자가 될 사람은 저와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공개하지 않는 점 부디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습니다. 찬성은 소속사와의 이별도 예고했습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