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효민 열애설에 재조명 되는 인스타 여행 사진 한장(+나이차이)

그룹 티아라 효민과 축구선수 황의조가 새해 첫 열애설 주인공이 된 가운데, 황의조가 올린 여행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습니다. 1월 3일 디스패치는 티아라 멤버 효민과 프랑스 FC 지롱댕 드 보르도 공격수 황의조가 3개월째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으며, 12월 마지막 주 프랑스 리그 휴식기를 이용해 스위스 일대를 여행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스위스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효민과 황의조는 캐리어를 끌고 스위스 바젤 시내에 있는 유명 호텔 로비로 향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황의조와 효민이 2021년 마지막을 스위스에서 함께 보냈다고 전해졌습니다. 융프라우와 바젤 등을 도는 알프스 여행이었습니다. 실제로 황의조는 스위스 풍광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또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고 동상 포즈를 흉내내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그림 같은 설경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했습니다. 당시 여행이 효민과 함께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습니다. 황의조는 185cm, 효민은 167cm입니다. 선남선녀의 피지컬을 자랑했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은 달콤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사랑이 묻어났습니다. 둘의 측근은 “황의조와 효민은 연상연하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