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4.5일 근무 실현한 외식기업 대표의 진짜 목표

건강하고 가치 있는 외식기업 꿈꾼다 (주)오픈 홍성철 대표 국내 외식업계에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주 4.5일 근무와 신입 연봉 3000만원대 시대를 연 외식기업 (주)오픈 홍성철 대표의 영향이 크다. 홍 대표는 인재 양성 등 더욱 건강한 외식기업을 만드는 것은 물론 한식 다이닝을 통한 해외 진출까지 꿈꾸고 있다. 글 박귀임 기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