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호캉스는 여기! 가성비 끝판왕 서울 호텔 4

안전한 장소에서 우리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은 호캉스. 많은 호텔이 위치한 서울은 아주 적합한 장소다. 서울에서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호텔 네 곳을 소개한다. 위치, 가격, 퀄리티 모두 잡은 가성비 좋은 호텔들로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춰 선택해 보시길. 01. 호텔 크레센도 유럽식 부티크 호텔 느낌의 3성급 호텔. 고급스럽고 화려한 유럽풍의 인테리어가

길이 6.4㎞ 덩쿨 감싼 오성급 호텔 문 연다

호주의 두 번째로 오픈 예정인 포시즌스가 화제다. 여행 전문 미디어 트래블앤레저는 22일(현지시간) 세계에서 가장 높은 녹색 건물인 멜버른 STH BNK By Bullah에 포시즌스 호텔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출처: 좌- STH BNK 공식 인스타그램 / 우 – STH BNK By Bullah unstudio 공식 홈페이지 포시즌스 호텔 멜버른은 두 개의 건물과 수직 정원(Vertical

‘이불 밖은 위험해’ 호캉스 러버의 가성비 호텔 추천

눈앞에 걱정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떠나는 건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방법 중 하나다. 집에서 푹 쉬면 된다고? 지저분한 방, 쌓인 설거지도 우리를 괴롭게 하는 요소. 추위와 지겨운 일상에서 벗어나 호캉스를 떠나보자. 호캉스 러버 에디터가 추천하고 싶은 호텔 5곳을 모았다. 직접 다녀오고 찐 후기까지 담았으니 집중!*에디터 찐 후기는 주관적인 부분이니 가볍게 참고만

내방 침대를 호텔 침대처럼 꾸미는데 들어가는 현실적인 비용

집꾸미기 열풍 호텔처럼 인테리어 롯데·조선호텔 침구 판매 인테리어 현실 비용 수준 [SAND MONEY] 코로나19로 인해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 꾸미기 열풍이 불고 있다. 그중에서도 호텔에 갔을 때 느낄 수 있는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호텔식 인테리어에 관심을 두고 있다. 실제로 일부 특급 호텔에서는 자사에서 사용하는 침구를 직접

내방 침대 호텔처럼 꾸미는데 드는 현실적인 비용

출처: Unsplash 코로나 시국 다들 침체에 빠졌을 때 호황을 맞았던 업계가 있다. 바로 홈 인테리어 분야다. 사람들은 해외여행 가려고 모아둔 돈으로 집 분위기를 바꿨다. 여름에는 라탄 소품으로 휴양지 분위기를 내고 겨울엔 북유럽 빈티지 가구를 들여 ‘휘게 스타일’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공을 들인 건 아이템은 바로 침실. 예쁜 것도 중요하지만 잠자는 곳은

‘깨끗한 여행’ 위해 앞으로 호텔 갈 때 꼭 확인해야 하는 이것

한때 ‘착한 소비’ 캠페인이 유행했다. 비윤리적 기업의 제품을 소비하지 않는 운동이다. 인도 아이들을 착취하여 신발을 만들거나, 아프리카 원두 생산자에게 불평등한 이윤율을 책정하는 기업들의 제품을 소비하지 않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촉구하는 한 방법이다. 비슷하게 현재 ‘깨끗한 여행’ 캠페인이 시작됐다. 기후 위기를 대비하는 전 지구적 캠페인이다. 환경을 파괴해 만든 여행지를 피하고, 더

“손님, 객실은 이제 스스로 청소하세요!” 규정 바꾸는 호텔업계

앞으로 미국 호텔에서 청소 서비스가 사라진다. 지금까지는 낮에 밖에서 놀다 오면 침구류가 정리돼있고 객실 슬리퍼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그러나 이제 호텔 방 청소는 손님이 스스로 해야 한다. 워싱턴 포스트는 지난 2일(현시시간) 바뀐 호텔 청소 규정을 보도했다. 미국 메인 주에 위치한 대형 호텔 ‘캡틴 컬렉션(Captains Collection)‘은 최근 운영 규정을 바꿨다. 기본 서비스로

호텔 퇴실 시 이불정리 한다? 안 한다? 여러분의 선택은?

출처 = unsplash 최근 영국의 한 청년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며 관심을 끌었다. 영국에 사는 대런 다울링(Darren Dowling)은 지난주 자신이 사용한 호텔 객실의 모습을 SNS에 공유했다. 사진에는 퇴실하기 전 침대 시트를 벗겨 매트리스 위에 접어놓고 이불을 동그랗게 말아놓는 그의 습관이 담겼다. 550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댓글을

‘보상금이 180원?’ 유명 호텔방에 나체의 남성이 들어왔습니다

숙박 시설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은 보안입니다. 우리 집이 아닌 공간에서 하룻밤을 머무르는 것이기에 반드시 안전이 담보가 되어야 하는 것이죠. 그러나 종종 호텔의 보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요. 얼마 전 강릉의 한 호텔에서 숙박한 한 여성 또한 자신이 딸과 함께 머무르는 객실에 남자 두 명이 문을 열고 들어오는 사건이 있기도 했습니다.

‘1박 1,100만 원?’ 칸 영화제 참가하는 배우들이 묵는다는 호텔 수준

베를린 영화제, 베네치아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고 불리는 행사인 칸 영화제가 얼마 전 폐막을 알렸습니다. 칸 영화제는 매년 5월 프랑스의 남부 지역인 칸에서 열리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7월 6일에서 7월 17일까지 열렸습니다. 매년 칸 영화제 기간 이곳에는 세계적인 배우, 감독 등 영화 관계자와 유명 모델 등 셀럽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