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 치킨 전자담배 위생논란…”해당 가맹점 영업중단”(+영상)

치킨집 직원이 전자담배를 피우며 음식을 만지는 영상이 틱톡에서 논란이 된 가운데, 해당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가 “문제의 가맹점에 영업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입장을 전했습니다. 앞서 12월  6일 공개된 틱톡 영상에는 치킨을 요리하는 한 직원이 왼손에는 비닐장갑을 낀 체 닭을 만졌고, 오른손으로는 비닐장갑도 없이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 때문에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치킨집 위생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일부 소비자는 해당 프랜차이즈가 어느 브랜드인지를 온라인상에서 수소문 하기도 했습니다. 그 결과 이번 전자담배 논란을 낳은 치킨 프랜차이즈는 호식이두마리치킨이고 가맹점이 위치한 지역은 서울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