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차기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의 티저 이미지를 21일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6는 2020년 3월 공개된 전기차 콘셉트카 ‘프로페시’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모델로, 이날 공개된 아이오닉 6의 디자인 콘셉트 스케치를 통해 현대차가 선보일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사물을 특정한 형태나 유형으로 나누는 체계)인 ‘일렉트리파이드

“이런 회사도 있었나?” 현대자동차에서 직접 투자하고 있다는 스타트업 업체

친환경 글로벌 완성차 트렌드
스타트업 마이셀의 비건 가죽
중견기업 이앤알 업무협약 체결
테슬라와 BMW 합류

[caption id="attachment_20401" align="alignnone" width="1024"] 뉴시스 / 현대 기아차[/caption]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이 가치 소비를 중시하기 시작했다.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 경각심을 가지고 작은 것부터 실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소비자 행동에 맞춰 자동차 업계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친환경 재생 가죽 사업과 전기차의 폐배터리 재활용 계획을 발표했다. 현대차 외에도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친환경 트렌드에 합류하고 있는 지금, 어떠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전 세계 트렌드 맞춰간다
친환경 움직임에 한 발자국
[caption id="attachment_20402" align="alignnone" width="1024"] 이앤알 공식 유튜브 홍보영상 / 이앤알 로고[/caption]

현대차그룹의 투자를 통해서 내년 친환경 제품 양산을 앞둔 스타트업이 있는데, 바로 마이셀이다. 이들은 버섯 균사체를 이용해 동물성 가죽을 대체할 비건 가죽을 생산하는 회사다. 마이셀은 현대자동차그룹 사내 스타트업으로 출발해 2020년 독립했고, 이후 독보적인 성과를 이루었다.

지난해에는 현대트랜시스가 친환경 재생 가죽 전문 기업인 이앤알과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앤알은 20년 동안 가죽을 생산해 온 기업으로 자체적인 재생 가죽 전용 프로세스를 개발한 기업이다.

이런 현대차그룹의 움직임은 글로벌 트렌드인 친환경에 발맞춰 나가기 위함으로 보인다.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친환경 밸류체인’을 구축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친환경 전략을 실시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폐배터리 재활용, 기아는 재활용 플라스틱 활용 등 다채로운 친환경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국내 기업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친환경 부분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BMW는 최근 전기차 iX에 60kg가량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해 큰 화제가 됐으며,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의 지침에 따라 모델 3에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볼보는 신차에 들어가는 25% 소재를 재활용 재료나 바이오 물질로 대체할 계획을 발표했으며, 페라리와 포르쉐, 람보르기니의 슈퍼카도 천연 가죽이 아닌 다른 대체 제품이 사용되기도 했다.
“정말 보기 좋다”
네티즌들 칭찬 이어져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다는 소식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지금 같은 시기에 친환경 중요하죠”, “이렇게 대기업에서 나서주니까 좋다”, “앞으로 이런 사례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너무 보기 좋다 앞으로 모든 제품도 이렇게 내줘라”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새 차 냄새 좀 덜 나게 해라”, 친환경도 좋지만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을 원한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친환경 제품이 절실한 현재, 앞장서 환경을 위한 변화를 선보이는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에 응원과 기대를 보낸다.

31개국 중 한국은 9위’ 기업올림픽에서 메달받은 유일한 한국기업

[파이낸셜경제=전병길 기자] 전 세계인의 축제인 베이징 올림픽이 지난 2월 4일 개막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는 ‘2021 포춘 글로벌 5001)(이하 글로벌 500)’의 업종분류와 매출액을 기준으로 올림픽 출전종목과 메달을 산정2)해 주요국과 한국 기업 경쟁력 수준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 한국은 20개 종목에 출전한 31개국 중 기술종목 은메달 1개(삼성전자)를 획득해 9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1)

작년 ‘핫’했던 ‘캐스퍼’, 업그레이드 모델 ‘캐스퍼 밴’ 출시!

현대자동차는 적재 능력을 강화한 ‘캐스퍼 밴’ 모델을 출시했다. 캐스퍼 밴은 캐스퍼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안전∙편의사양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기존 2열 시트 공간을 비워내 940 ℓ의 적재 용량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캐스퍼는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다채로운 칼라를 앞세워 경형 시장에 새로운 붐을 일으켰다. 특히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 풀

‘독일 3사 부럽지 않아요’ 현대차가 직원에게 준다는 연봉 수준

매년 대기업들은 노동자와의 임금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역시 현대자동차의 임금협상이 큰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요. 지난 7월 현대자동차는 기본급 인상을 69000원에서 75000원으로, 성과급 지급은 ‘150% + 350만 원’에서 ‘200% + 250만 원’으로 높아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대차의 월급은 업계 중 최고 수준으로 유명하며 이 밖에도 직원들에게 차량 할인, 건강검진 등

“통큰 결단이네요” 양궁 대표팀에게 역대급 포상 지원한 현대차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현대자동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해서 돌아온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2020 도쿄대회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환영회’를 개최했다. 환영회는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조치에 따라 양방향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양궁협회장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참석하면서 선수들에게 환영사를 전달했다. 그리고 자랑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