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와 어깨를 나란히..” 농구 국가대표에서 서울역 노숙자 전락한 근황

[추한찬을 만나다] 허재와 국가대표 콤비, 서울역 노숙자 된 영웅…찾아가니 오열 허재와 함께 코트를 누비던 국가대표 농구선수.서울역을 떠돌던 204cm의 노숙자 추한찬 님은 대한민국의 농구 영웅이었습니다.힘들어진 형편 때문에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오른 손을 아예 못 쓰게 되면서 선수 생활도 이어갈 수가 없었습니다.이후 서울역에서 노숙자들과 함께 생활하며 지냈다… youtu.be 허재와 함께 코트를 누비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