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이 전하는 우리 나라 여성 배우들의 안타까운 슬픈 현실

영화 비하인드 & TMI 4부 1.분명 진지한데…웃음 참으며 연기했다는 두 배우 여월(손예진)과 과거 부하였던 철봉(유해진)이 재회한 장면. 이 장면에서 여월이 산적단 무리에 합류한 철봉을 용서하면서 꼭 큰 도둑이 되거라” 라며 그의 미래를 응원한다. 도둑이 되라는 문장이 아무리 봐도 이상하고 웃겨서 이 장면을 연기할 때 웃음을 꽉 참고 연기했다고 한다. 2.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