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힙합 스타 가득인데… 25살 회사 차린 대표가 내린 결단

대한민국의 대표 힙합 레이블, AOMG의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였던 박재범이 갑작스러운 사임을 밝혀 팬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박재범은 2013년 AOMG를 설립한 이후 뛰어난 감각으로 빠르게 성장해 나갔습니다. 동시에 자유로운 경영과 음악적 신조로 쌈디, 그레이, 코드 쿤스트 등 가능성 있는 아티스트들을 대거 영입해 아티스트들에게도 선망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어느덧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힙합 레이블로 성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