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린 남편은 아내에게 또다시 프러포즈했다

사진 출처 워싱턴포스트 “결혼하자” 치매에 걸린 남편은 아내에게 또 한 번의 프러포즈를 했다 2번의 결혼식 지난 21일 해외 매체 워싱턴포스트는 56세의 젊은 나이에 찾아온 치매에 결혼한 사실을 잊어버린 남편의 사연을 보도했다. 작년 말, 사연의 주인공 피터 마샬(Peter Marshall)은 아내 리사(Lisa)와 함께 한 TV프로그램에서 결혼 장면을 보고 있던 도중 리사에게 “하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