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항상 자신 있었구나” 전쟁 나도 멀쩡할 거 같은 푸틴이 타는 차

우크라이나 침공 지시한 푸틴이 타는 리무진
무려 1800억짜리 고급 리무진
내부 기능으로 폭탄과 화학무기 막을 수 있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국제사회에서 가장 많은 지탄을 받고 있는 한 사람이 있는데, 바로 러시아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다. 우크라이나의 침공을 시작한 러시아의 대통령은 전쟁을 일으킨 장본인이지만, 자신이 타고 다니는 차는 전쟁이 나도 부서지지 않을 차를 타고 있다.

탱크나 그런 전쟁용 차량이 아닌 리무진이라는 점이 특이하다. 한 외신에서 전한 내용으로는 “일반 리무진이 아닌 장갑차 수준의 리무진이다”라고 전했는데, 푸틴 대통령이 타고 다니는 차량은 어떤 차량인지 자세히 분석해 보자.

자동차 제조사에서 만든 게 아닌
러시아 국립 자동차 연구소에서 만들었다
해외 매체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이 타고 다니는 의전차량은 ‘아우르스 코르테즈’라는 이름으로 2013년부터 “대통령 및 국가 안보 관련 인물들을 위한 자동차”로 만들기 위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일반적인 자동차 회사에서 개발하는 게 아닌 국립 자동차 및 엔진 과학 연구 대학에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아우르스 코르테즈는 무게가 7t에 이르며, 차량의 길이는 7,010mm에 파워트레인는 16억짜리 V8 4.4L 엔진이 적용되었다. 또한 해당 차량은 바퀴에 펑크가 나도 장기간 주행이 가능할뿐더러 유리는 6cm에 이르는 강화유리가 적용되었다.

러시아 정부는 아우르스 코르테즈를 설계하는 비용으로만 최소 124억 루블 한화로 약 1,826억 원을 사용한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이 추측하고 있다. 해당 차량은 2018년 푸틴 대통령 취임식에서 처음 선보였으며, 현재 푸틴 대통령의 보안을 담당하는 러시아 연방 보호국은 모두 이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caption id="attachment_37956" align="alignnone" width="1024"] 뉴스1 / 러시아 대통령이 직접 리무진을 운전하는 모습[/caption]
일종의 작은 벙커 수준의
푸틴의 자동차
어마어마한 개발비가 들어간 푸틴 대통령의 리무진에는 상상 이상의 기능들이 적용되었는데, 외부에서 물에 잠기거나 화학무기 공격을 받으면 차량 도어에 있는 공기 압축 시스템으로 외부로부터 보호가 되는 기능이 있다. 게다가 외부는 전부 장갑 도금과 야간 투시경 카메라, 탈출용 비상구 등 완벽하게 준비되어있다.

또한, 차량이 자체적으로 도로 표지판을 인식하는 기능이 있으며, 주행 중 불가피하게 충돌을 할 경우 자동으로 조수석 시트는 안전한 위치로 이동과 동시에 모든 좌석의 안전벨트가 조여진다. 충돌과 동시에 모든 문과 창문은 자동으로 잠기며, 외부 위협을 완벽하게 방어한다.

러시아 대통령 푸틴의 의전차량 ‘아우르스 코르테즈’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했는데, 그중 대부분은 “본인이 여러 사람들 죽였는데, 정작 본인은 얼마나 무섭길래 차를 저렇게 만든 걸까?”라며 “과거 히틀러와 비슷한 모습으로, 누군가 자신을 암살할 것이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것 같다”라는 반응과 “본인이 떳떳하면 저렇게까지 자기 자신을 지키지 않아도 될 것”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었다.

또한 해당 차량에 대한 의견으로 “처음 봤을 땐 롤스로이스를 닮은 외관을 가지고 있어서 헷갈렸다”라는 반응과 “차를 국가기관에서 만드는 건 처음본다”며 “정말 전쟁 나면 혼자만 살아남을 거 같다”라는 의견을 보였다.

푸틴 두 딸 신상 인스타 계정까지 탈탈 털렸다…직업·나이는?

미국 등 서방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딸들도 제재 대상에 포함하자 세계의 누리꾼들이 이들의 신상털기에 나서며 두 딸의 인스타, 나이, 직업등이 확산 되고 있습니다.

미국이 푸틴 대통령의 두 딸도 제재 명단에 올린 것은 두 딸이 푸틴 대통령의 재산을 숨기고 있다는 의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푸틴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크렘린궁이 공식적으로 밝힌 푸틴의 자녀는 장녀 마리아(37)와 차녀 카테리나(36)입니다. 두 사람은 푸틴 대통령과 그의 전 부인 알렉산드로브나 류드밀라의 소생입니다. 두 사람은 1983년 류드밀라가 항공사 승무원이었고, 푸틴이 KGB 장교였을 때 결혼했습니다. 이들의 결혼생활은 푸틴이 러시아 정치 체제의 최정상에 오르기까지 30년 동안 지속됐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2013년 헤어졌습니다. 푸틴은 “공동 결정이었다”며 “서로를 거의 만나지 않고 각자의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이 외에 다른 자식이 더 있다는 얘기가 나오지만 공식적으로 확인된 내용은 없습니다.

첫딸 마리아는 1985년생 올해 나이 38세로 소아내분비학 전문가입니다.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에서 생물학, 모스크바 국립대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어린이 발달장애와 관련한 책의 저술에도 참여했습니다. 마리아는 2019년 러시아 언론에 8천억원 규모의 의료센터 설립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장녀로 알려진 마리아 보론소바(Maria Vorontsova). /TASS 연합뉴스
현재 직업은 전문경영인으로 의료서비스 분야 전문 러시아 투자회사인 노멘코를 공동 경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유전학 연구를 위해 수십억 달러의 정부 지원금을 받은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2013년 네덜란드 사업가 요릿 요스트와 결혼했습니다. 이 부부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고가의 펜트하우스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7월 암스테르담에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가던 여객기가 우크라이나 상공에서 친러세력에 격추된 뒤 주민들이 이들 부부의 추방을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엔 이들 부부 소유의 집 앞에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에 항의하는 팻말이 세워졌습니다. 팻말엔 “당신의 평화로운 자유의 땅에서 2천㎞도 채 안 되는 곳에서 당신 아버지가 자유로운 나라와 국민을 모두 말살하고 있다. 당신 아버지는 만나기 어렵고 또 그의 행동은 그의 사형집행인도 막기 어려운 것 같다. 그러나 우리 모두 알고 있듯이, 아버지와 딸은 다르다”고 적혀 있습니다.

둘째 딸 예카테리나는 1986년생으로 상트페테르부르크 대학과 모스크바 대학에서 물리학과 수학을 전공했습니다.

2014년 푸틴 대통령의 차녀 카테리나가 스포츠댄스 대회에 참가한 모습/로이터 뉴스1
그는 2013년 푸틴 대통령의 오랜 친구이자 로시아은행의 공동소유주인 니콜라이 샤말로프의 아들인 키릴 샤말로프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의 호화 스키 리조트에서 3일 동안 비밀 결혼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편 샤말로프는 결혼 2년 뒤 미국의 에 의해 몇 안 되는 러시아의 젊은 억만장자로 선정됐으며, 2015년 는 탐사보도를 통해 이들 부부가 20억 달러(2조4374억원) 규모의 자산가라고 평가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2018년 이혼했습니다.

카테리나는 언니보다는 비교적 대중에 노출됐습니다. 로큰롤 댄서로서의 재능 덕분입니다. 그녀는 약학과 수학을 전공했고, 일본 문화와 스포츠 댄스에 관심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3년에는 스위스에서 열린 스포츠댄스 대회 락앤롤 분야에서 파트너와 함께 5위에 올랐고, 2014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대회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2018년 신경기술분야 인터뷰, 2021년 비즈니스 포럼 참석 등으로 러시아 관영 매체에 잠깐 등장했으나 둘 다 아버지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예카테리나는 모스크바 국립대학에서 이런저런 직책을 맡아 일해왔으며 2020년엔 새로 설립된 17억 달러(2조0718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관련 연구소의 책임자로 임명됐습니다. 이 연구소는 푸틴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의 국가 전략에 가장 본질적인 기관 중 하나”라고 꼽았던 곳입니다.

두 딸 모두 성인이 된 후 모습은 공개된 적 없습니다. 특히 차녀인 카테리나는 이마와 눈매는 물론 얼굴의 전체적인 윤곽이 푸틴과 매우 닮아 붕어빵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푸틴은 2015년 정례 기자회견에서 공식적으로 가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두 자녀가 외국에서 유학했다는 소문이 돌던 때입니다.

푸틴은 “두 자녀가 자랑스럽지만 절대 공개적으로 가족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들은 러시아에 살고 있고, 러시아에서 교육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어 “3개 국어를 유창하게 한다”며 “‘스타’의 삶을 살거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대신 그들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러시아에선 푸틴에게 이들 두 딸 말고 숨겨진 세 번째 딸이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고 영국의 이 전했습니다. 푸틴이 오랫동안 내연관계였던 청소부 출신 여성 스베틀라나 크리보노기흐와의 사이에 딸 루지아를 낳았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크레믈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당시 푸틴의 숨겨진 딸은 ‘루이자’라고 불리는 해당 여성의 인스타그램에는 수많은 명품으로 도배되 당시 러시아 국민의 큰 비난을 받은적 있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리듬체조선수 출신인 알리나 카바예바(38) 사이에도 4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녀들은 모두 미성년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악관은 이날 푸틴 대통령의 두 딸에 대한 제재 사실을 발표하면서 “성인 자녀들을 제재한다”고 표현 했습니다.

국제사회는 푸틴 대통령의 자산 중 일부를 이들이 관리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제 백악관은 푸틴의 두 딸이 제재 대상에 포함된 이유에 대해 “푸틴의 자산 가운데 상당 부분이 가족들에게 은닉돼 있다”며 “이를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한편 이렇게 세계적으로 두 딸의 신상, 인스타그램이 알려지자 현재 두 딸의 인스타그램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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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에서 부상당하고 ‘푸틴 훈장’ 받는 러시아 군인들, 근데 표정이 조금 이상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부상당한 군인들 러시아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 차관 훈장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심각한 부상을 입었던 러시아 군인들이 러시아 알렉산드르 포민 국방 차관으로부터 명예 훈장을 받았다. 사지 전체를 잃은 군인도 휠체어에 앉아 국방차관의 연설을 들어야 했다. 외신은 이들의 얼굴에 두려움과 공포, 절망이 뚜렷하게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들은 “나는 러시아를 위해 헌신합니다”고

‘폭탄 터져도 멀쩡해’ 푸틴이 타고 다니는 장갑 리무진의 억 소리나는 가격

폭탄 터져도 안전한 푸틴 장갑 리무진 2265억원 차량으로 알려져 출처: gettyimages(왼), RUSSIAN CARS INDUSTRY(오) 출처: dailymail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고급 리무진에서 8개의 궁전 중 한 곳에 도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에 푸틴 대통령이 보유한 리무진 관련 정보에 대해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푸틴의 장갑 리무진 가격이 무려 2,265억 8,088만 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었다. 해당 리무진은 2018년 푸틴 대통령의 4번째 대통령 취임식 때 크렘린궁에서 열린 행사에 이동할 때 처음 선보였다. 출처: dailystar 이 리무진은 ‘이동식 요새’라고 칭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폭탄이 터져도 끄떡없는 보안력을 자랑한다. 리무진 무게는 무려 6,500kg으로 물속에서 충돌하더라도 큰 피해 없이 차량 탑승자를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적인 안전 기능에 대해 대해서는 보안상 이유로 밝혀지지 않았으나 폭탄 및 방탄 보호 기능도 탑재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러시아의 부채 금액이 궁금하다면 ↓ ‘빚이 이정도였어?’ 100년만에 국가부도 직면한 러시아의 부채금액 출처: dailymail 이 리무진은 마치 롤스로이스처럼 보이지만 해당 차량은 포르쉐에 의뢰해 주문 제작된 ‘아우루스 세나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양한 첨단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 예상되었으나 첩보로부터의 안전 문제 때문에 차량에 안드로이드 및 애플 소프트웨어를 탑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리무진 내부는 두께 20cm의 철판에 13cm의 방탄유리로 되어 있으며 트렁크에는 안전을 위한 산소공급기와 대통령의 혈액이 보관되어있다. 타이어는 강철로 강화 처리되었으며 차량 모터는 6.6리터 V12 엔진으로 구동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RUSSIAN CARS INDUSTRY 러시아는 2014년 모스크바가 서방의 제재를 받게 된 이후로 자동차 제작에 관해 수입품과 기술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세나트를 기반으로 하여 4도어 미니밴 콘셉트카도 개발 중에 있으며 개발된 차량 일부는 푸틴 대통령의 자동차 모터쇼에서 선보인 바 있다. 개발 중인 콘셉트카는 일반 대중들에게도 판매될 예정이다. 윌스미스가 바람핀

전쟁 위기 맞은 푸틴의 역대급 결정에 현대차 큰일 났습니다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연일 기름값이 올라가고 반도체 품귀현상의 원인을 찾아보면, 어느 정도의 책임이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러시아의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이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침공 여파로 글로벌기업들은 물론 한국기업 현대자동차까지 피해를 보고 있다. 한국에서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피해를 본 연구개발 기업이 58.3%로 예측되다.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 한 달 가까이 되어가지만, 여전히 푸틴 대통령은 멈출 생각이 없는 모습이다. 게다가 러시아 내 외국기업들이 연달아 철수하면서, 러시아가 철수한 기업들의 공장 및 자산들을 국유화시킬 계획을 발표했는데, 국내 완성차 업체는 물론 다른 완성차 업체들은 어떤 피해를 보고 있는지 알아보자. 현대차는 물론 폭스바겐과 토요타도 피해 최근 러시아에 공장을 설립한 완성차 업체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다. 국내에선 가장 크게 피해를 본 현대차의 머리는 더 아파진다. 러시아의 침공으로 현대차 공장도 셧다운 되었으며, 현재 러시아는 디폴트 가능성도 보이기 때문에 공장의 셧다운이 지속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다. 작년 기준 현대차의 전 세계 공장별 가동률, 생산실적은 러시아가 23만 4,150대로 117%라는 가동률을 나타냈다. 2020년 코로나 여파로 직격탄을 맞았던 상황에서도 109.6%에 달하는 가동률을 보이는 러시아 공장이었기에 현대차엔 너무나도 큰 위기를 직면하게 되었다. 폭스바겐과 토요타도 마찬가지다. 러시아의 침공이 지속하자 폭스바겐은 지난 3일 러시아의 자동차 제조공정을 중단하고 자동차 수출도 하지 않겠다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에 대해 폭스바겐은 “경영진은 러시아에서의 전반적인 영업활동 중단으로, 최근 강한 불확실성과 배척으로 점철된 전체상황에 따른 결론을 낸 것”이라며, 러시아에 대한 강한 불신을 드러냈다. 게다가 토요타는 4월 글로벌 자동차 생산 목표를 75만대로 조정했는데, 이 수치는 당초 계획보다 17%가 낮은 수치다. 여러 외신에 따르면 “토요타가 지속해서 차량생산을 낮추는 상황이다”라며 “이는 반도체 수급 불안정화와 러시아 내 토요타 공장을 닫았기 때문에 생산량을 낮추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러시아의 침공이 현대차에게 미친 영향이 궁금하다면 클릭! 생산과 부품 그리고 원자재까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고유가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 최근 국제에너지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는 “다음 달부터 하루 300만 배럴의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 생산이 중단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합의가 완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러시아의 침공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가장 많은 가격 인상을 감행한 테슬라를 보면, 모델3 전체 트림과 모델Y의 가격도 거의 250만 원 가까이 인상되었다. 일론 머스크는 13일 트위터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가 원자재와 물류 부분에서 상당한 인플레이션 압력을 받고 있다”라고 러시아발 공급 우려로 인해 상품 가격이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내용의 해외 기사를 함께 공유했다. 또한 주요 외신은 “반도체 관련 공급 우려가 완화되고 있는 상황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면서 필수적인 원자재들의 수급이 어려워지고 가격이 우려스러울 만큼 높아졌다”라고 전했다. 기름값이 미친듯이 오른 이유가 궁금하다면 클릭! 철수하는 외국기업의 자산을 국유화시키려는 푸틴 지난 10일 푸틴 대통령은 자국에서 철수하는 외국기업의 자산을 국유화할 수 있다고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정부 인사들과 회의에서 외국기업의 자신을 국유화라는 합법적인 방법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 정부는 법정관리를 시동한 뒤 원하는 사람에게 국유화시킨 기업을 이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러시아에서 철수 계획을 밝힌 기업은 맥도날드, 코카콜라, 애플은 물론 골드만 삭스까지 있다. 게다가 지난 2주간 미국, 유럽, 일본 기업들이 공장과 상점 등 기업 자산들을 두고 철수했는데, 미하일 미슈스틴 러시아 총리는 “외국기업들이 마땅한 이유 없이 영업과 생산을 중단에 나선다면, 러시아 정부는 법정관리를 고려할 수 있다”며 철수한 외국기업들에 경고했다. 이는 푸틴 대통령의 계획대로 진행하게 된다면 철수한 기업들의 자산은 모두 러시아 정부의 압류 대상이 된다. 철수한 기업의 자산들을 러시아가 주인으로 러시아가 꺼내든 ‘외국계 자산 국유화 법안 발의’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주요 외신들이 전하고 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외국 기업에 대해선 정부 차원의 법정관리 절차를 거쳐 이들 기업의 시설 및 기술에 대해 원하는 기업과 개인에게 모든 자산 일체를 이전하겠다”라고 전했는데, 러시아 정부가 지정한 비우호적 국가에 한국을 포함한 유럽연합 27개국 등이 있다. 이런 러시아가 준비 중인 법안의 내용은 ‘러시아에 비우호적 입장으로 기업 활동을 중단할 경우’, ‘정부는 자국 내 일자리 보호를 위해 5일 내 모든 영업 활동과 공장 가동을 재개해야 하며, 정부의 방침을 따르지 않을 경우 러시아 내 외국계 기업의 시설 및 운영 지분을 매각한다’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러시아의 입장은 해당 법안으로, 자국 내 모든 외국기업의 영업을 재개하라는 강압적인 결단을 내린 것이다. 오히려 미국은 “러시아에 독이 될 것” 러시아의 국유화 추진 방안에 대해 미국은 강한 유감을 드러냈다. 애플과 맥도날드 등은 현지에서 철수했고, 토요타나 이케아 역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에 대한 항의에 대한 의미로 현지 공장 가동 중단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러시아는 국유화 방안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미국은 “오히려 러시아가 추진 중인 국유화는 자신들에게 독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젠 사비 백악관 대변인은 “러시아 현지에서 철수한 기업들의 자산을 압류하려는 러시아의 무법적인 결정은, 궁극적으로 러시아에 더 큰 고통을 초래할 것”이라며 “이는 러시아가 투자와 사업을 하기에 안전한 곳이 아니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글로벌 기업들에 복합적으로 전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러시아의 행보에 대해 비판했다. 국유화가 진행되면

‘국민들은 이 난리인데..’ 변기까지 금으로 돼있다는 푸틴의 6226억짜리 전용기

30년전 수준이라는 러시아 경제6,000억 넘는 푸틴 초호화 전용기 여전

미 경제방송 CNBC는 푸틴 대통령이 일으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경제가 30년 이상 퇴보할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미국 싱크탱크 외교정책연구소의 연구원 막시밀리안 헤스는 “향후 5년간 러시아인들은 1990년대 수준이나 그보다 더 열악한 생활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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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러시아 국민들은 경제 제재가 시작된 이후 식량 사재기에 돌입했다. 음식이 부족해지면서 설탕 하나를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서 싸움이 일어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 속 푸틴의 초호화 전용기가 화제에 올랐다.

약 6,226억 1,160만 원에 달하는 푸틴의 ‘플라잉 크렘린’ 전용기의 세부 정보가 공개됐다. 내부는 호화로운 장식으로 이루어졌으며 침실, 주방, 체육관, 회의실, 바 등을 갖추고 있다.
심지어 화장실은 변기마저도 금장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푸틴의 전용기는 러시아 회사 Voronezh Aircraft Production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용기의 최고 속도는 약 900km까지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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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용기 내부에는 최첨단 통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위급한 상황이 생기면 언제든지 군에 명령을 할 수도 있다.

한편 이외에도 푸틴은 19명까지 탑승 가능한 다쏘사의 팰컨 전용기를 비롯해 58종의 항공기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객실 인테리어 비용만 133억 원이 든 비행기와 함께 화장실 변기만 1억 원이 넘는 등 초호화 전용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대 186명이 탈 수 있는 비행기를 5개를 소유하고 있다.
일괄 출처 : th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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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히 미쳤다’ 연기만 마셔도 사망한다는 인류 최악의 무기 꺼내든 푸틴

우크라이나, 러시아군 백린탄 사용 주장 인류 최악 비인도적 화학무기 지난 13일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포파스나시의 올렉시 빌로시츠키 경찰서장이 SNS에 “러시스트들이 우리 마을에 백린탄을 쏟아붓고 있다”고 전했다. 러시스트란 파시스트와 러시아를 합성한 말로 극단적 전체주의자를 뜻한다.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담당관은 온라인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포파스나시에 백린탄 사용을 했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일론 머스크 제트기 스토킹하던 남고생, 이제는 타겟을 바꿨습니다

일론 머스크, 제트기 추적하던 스위니 푸틴과 올리가르히 재벌 제트기 추적 계정 개설 일론 머스크 제트기를 추적하는 이른바 스토킹을 한 미국 대학생 잭 스위니(19)가 푸틴 제트기를 추적하는 계정을 새로 개설했다는 소식을 알려왔다. @ElonJet 공식 트위터 계정 잭 스위니는 현재도 자체 개발한 봇을 통해 일론 머스크의 전용기 항로를 추적하는 트위터 계정 @ElonJet를

“목을 가져오면…” 푸틴 대통령 목에 현상금 건 사업가가 제시한 액수

“생사불문 현상수배: 대량살인 저지른 푸틴” “우크라이나에 계속해서 지지 보낼 것” NYT / Facebook@konanykhin Facebook@konanykhin 우크라이나 국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한 남성이 있다. 그의 이름은 알렉산더 코나니힌. 지난 1일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생사불문 현상수배: 대량살인 저지른 푸틴”이라는 문구가 적힌 포스터와 함께, “러시아 및 국제법상 전범인 푸틴을 체포하는

‘비행청소년→스파이→택시기사’ 결국 이렇게 자랐습니다

‘작은 악마’로 불린 푸틴의 과거 잦은 싸움, 반항을 일삼던 비행청소년 러시아포커스 러시아의 독재자 대통령 푸틴이 최근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긴장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그의 어린 시절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은 러시아 연방의 제2·4대 대통령으로 1999년 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취임한 후 현재까지 23년째 장기집권 중이다. 타임즈 1952년 소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