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폭리 약국 주인의 충격적인 과거 행적…위치 어디길래?(+사진)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 약국에서 물품을 종류에 상관없이 5만 원에 판매한다는 약사가 ‘폭리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해당 약사는 마스크, 파스 등 간단한 의약품도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을 책정해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추가 피해 사례가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주인이 상습범에 일베회원이었던 것까지 확인돼 해당 약국이 어디 위치를 공개하라며 공분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