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거절한 편의점 포인트, 알바생이 적립하는 게 큰 죄인가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명백한 ‘범죄행위’다 편의점 알바생 A는 최근 별생각 없이 한 행동 때문에 곤경에 빠졌다.   편의점에서 일을 하는 동안 포인트가 없는 고객의 포인트를 자신의 명의로 부정 적립해 왔던 것이다.   또한 손님이 행사 상품을 골랐을 때 증정품이 있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자신이 챙기는 등 범죄 행위를 이어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