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신형 나온 일본 차 본 네티즌들 충격적인 반응

닛산의 후륜구동 2인승 스포츠카 페어레이디는 일본과 해외 통틀어 JDM의 역사를 함께한 산 역사다. 페어레이디는 일본 내수용 이름이고, 해외에서 팔리는 이름은 배기량 숫자 + Z의 네이밍 조합으로 팔렸었다. 페어레이디는 4세대까지 닛산의 고성능 GT 카 반열에 올랐었지만 이후 세대부터는 정체성이 급격히 흐려졌다. 페어레이디 5세대부터 닛산에서 고성능 라인업이 거의 전멸에 다 닳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