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럽다고요? 매주 116만원씩 버는 고소득 직업입니다”

미국의 ‘덤스터 다이빙’ 티파니 쉬리 쓰레기 주워 매주 116만 원씩 번다 “버려질 물건 구해서 지구를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어 기쁘다” 출처 : instagram@dumpsterdivingmama ‘직업에 귀천이 없다’라는 말이 있다. 어떤 일을 하든지 무시당할 일은 없다는 뜻이다. 시대가 빠르게 변하면서 직업에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이전에 상상할 수 없었던 직업이 생기는가 하면, 과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