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만원 번다’ 새벽 우유배달하던 걸그룹 멤버의 반전 근황 전해졌다

그룹 배드키즈 멤버 지나유 인간극장에 우유배달하는 모습 공개 ‘인간극장’에서 새벽 2시 우유 배달에 나서고 작은 무대라도 올라가려는 신인 트로트 가수 지나유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었다. ‘지나유, 새벽을 달린다’편으로 해당 방송에서 지나유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게 된 계기와 새벽 우유 배달을 하며 한 달 45만 원의 돈을 벌고 있는 근황을 전하며 주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