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극찬으로 시작! 일매출 400만원 자랑하는 테이 햄버거 가게

TV를 봐도, 유튜브를 봐도 요즘 이 사람들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바로 대식가들인데요. 연예계에도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는 이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테이인데요. 테이는 먹는 것에도 일가견이 있지만, 판매를 하는 데에도 일가견이 있습니다. 바로 그의 햄버거 가게 이야기죠. 2000년대 인기 발라드 가수로 손꼽힌 테이는 백종원의 극찬으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어느 정도길래 백종원이 극찬을 한 것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만든 수제버거 테이가 수제버거로 사업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요리연구가이자 사업가인 백종원의 한 마디 때문이었습니다. 2018년 ‘백종원의 골목식당’ 성수동 뚝섬 편에서 테이는 연예인 지원군으로 참가를 해 요리 실력을 발휘했는데요. 당시 자신만의 레시피로 햄버거를 만든 테이는 백종원에서 극찬을 받았습니다. 아마추어 수준을 넘어섰다는 것이 백종원의 평이었죠. 방송을 위해 이벤트성으로 만든 메뉴지만, 실제로 테이는 이 방송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테이는 이날 뚝섬에서 본인의 버거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게 되었고, 백종원은 ‘이 정도면 식당을 해도 된다. 도와줄 테니 하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후 테이는 실제로 수제버거 매장을 오픈했고, 그 과정에서 백종원이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일매출만 400만원 테이의 버거집은 방송을 통해서도 여러 차례 노출이 되었습니다. 테이와 닮은 매장 직원으로 인해서 ‘테이가 없는 날 가도 테이가 있다’는 웃픈 에피소드도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처럼 맛과 홍보 효과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이곳은 일 매출만 400만원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물론 코로나19의 타격으로 인해서 본인의 가게 매출 역시 그 전에 비해서 절반으로 떨어지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업의 특성 상 매출도 들쑥날쑥 일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장사가 잘 되는 날은 하루에 400만원을 더 벌기도 했다고 하니 상상 그 이상의 인기라고 할 수 있겠죠.  2호점까지 오픈하며 큰 인기 테이의 수제 햄버거 가게는 홍대 상수역 인근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큰 인기에 힘입어 잠실 석촌호구에 2호점까지 오픈을 하게 되었죠. 2000년대 발라드 황태자에서 이제는 사업가로 새롭게 거듭난 테이. 먹는 것을 좋아하는 대식가로도 소문이 자자한 만큼 본인이 파는 음식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진심이라는 것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