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체 누구? 근황 화제

2020 도쿄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밤늦은 시간 택시기사를 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해당 선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1년 12월 15일 충청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대전유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쯤 한 택시기사가 유성구 반석동 한 도로에서 운동선수 A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택시기사는 ‘목적지를 묻자 A씨가 폭력을 휘둘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폭행 혐의를 받는 A씨는 대전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 소속 선수지만 지난 14일 휴식기를 맞아 지인을 만나러 대전을 방문했다가 이 같은 사건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만취 상태에서 한 일이라 기억나지 않는다고 소속팀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만취 상태라 A씨를 일단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소환해 조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