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0년까지 산림 부문에 탄소 흡수량 2360만톤 달성 추진

산림청, ‘2050 탄소중립 산림 부문 추진전략’ 확정…산림순환경영 활성화 등 포함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산림청이 2050년까지 산림 부문에서 탄소 흡수량 2360만톤(tCO2)을 달성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산림청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국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2050 탄소중립 산림 부문 추진전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 도시숲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사진=산림청) 산림청은 정부의 탄소중립 비전선언에 따라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