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100만명 방문, 최고 여행지 등극한 이곳

전세계 여행업계가 다시 들썩일 준비를 하는 지금 ‘여행업계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 2021이 발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93년에 처음 시작된 월드 트래블 어워즈는 매년 관광업계 전문가와 여행객, 종사자가 투표에 참여해 항공·호텔·여행지 등 각 분야의 최고를 가려내는 행사다. 코로나 시국 이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된 나라들에선 어떤 여행지가 관광객들에게 좋은 점수를

무려 150만원이나 받고 떠나는 유럽여행 상품 탄생

인터파크투어, 여행 경비 50% 지원 ‘화제’ 반값 커플여행부터 오로라, 빙하 체험 ‘눈길’ 9월 유럽 주요 노선 항공 발매 급증 ‘주목’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호수 / 사진 = 언스플래쉬 정부가 다음 달 ‘코로나 일상(위드 코로나)’을 공론화하면서 해외 여행길 또한 열릴 조짐이다. 이 소식에 가장 발 빠르게 대응한 쪽은 역시나 항공사 여행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