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대박? 다 망했습니다” 코로나 변이에 여행·호텔·항공업계 반응

‘위드 코로나’에 날개 펼치려던 여행, 호텔업계 거리두기 강화되면서 울상 오미크론 변이 등장에 연말 특수도 무산 위기 음식점 운영하는 소상공인들도 눈물 출처 : 뉴스1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된 지 2년 만에 ‘위드 코로나’가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잔뜩 위축됐던 여행, 면세, 호텔업계는 다시 한번 날개를 펼칠 준비를 마쳤는데요. 실제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관련 업계들의 상황이 호전되고 있다는 지표들이 속속 발견됐죠. 하지만 이렇게 활짝 펴졌던 날개가 고작 한 달 만에 꺾이게 됐는데요. 출처 : 뉴스1 지난 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 후속조치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위드 코로나를 추진하던 정부는 6일부터 4주간 사적 모임 인원을 제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로써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없이 수도권은 최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로 제한되게 됐죠. 다만 사적 모임 인원 규모는 줄이되 영업시간제한은 일단 기존 정책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밤만 되면 잡기 너무 어렵다는 택시들, 그 이유가 궁금하다면 ↓ “위드 코로나인데…” 밤되면 서울 택시가 모두 사라지는 이유 출처 : 연합뉴스 출처 :

코로나 새로운 변이 ‘뮤’ 출현…남미서 발생해 미국, 유럽 거쳐 아시아로

새로운 코로나 변이가 계속 등장하며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 unsplash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본격 창궐한 지 2년 가까이 되고 있다. 그 사이 다양한 백신이 출시되고 치료 약도 개발 중에 있지만 새로운 변이종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코로나19 팬데믹은 좀처럼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알파, 베타, 감마, 델타 그리고 이제 남미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