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1년 만에 ’22살 연하’ 여가수 만나 회춘 중이라는 57살 운동선수

출처 : 풋볼리스트 현역시절 리버풀의 레전드로 활약한 이안 러시가 화제의 인물이 됐다. 영국매체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러시는 자신보다 23살이나 어린 섹시가수 캐롤 앤서니(35)와 약혼했다. 더욱 놀라운 점은 러시가 25년간의 결혼생활을 청산하고 1년 만에 앤서니와 교제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출처 : Twitter@CarolAnthony_ 러시는 지난 2013년 앤서니가 28살일 때부터 교제를 해왔다고 한다. ‘더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