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지만 친구 사귀기 힘든 사람들의 특징

가까운 사람이 살면서 미끄러지거나 땅에 넘어졌을 때 우리 대부분은 이들을 향해 손을 내민다. 그들을 격려하고 고유한 장점을 강조하며 낙관적인 미래를 보여주려 한다. 나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사람에게 연민의 손을 내미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단 한 사람만 제외하고. 이 사람이 실패를 하면 나는 혹독하게 비판하고 비난을 아끼지 않는다. 장점을 강조하고

초등생들이 친구하고 싶다는 유명인 2위 BTS·3위 손흥민·4위 오은영, 1위는?

초등학생이 뽑은 인기 연예인
1위 아이유, 2위 BTS, 3위 손흥민
학부모들은 오은영 가장 많이 꼽아
[caption id="attachment_27703" align="alignnone" width="1200"] 채널A 금쪽상담소, Twitter@BTS_official, SBS[/caption]

[caption id="attachment_27675" align="alignnone" width="720"] 제이에스티나[/caption]

아이유, BTS, 손흥민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요즘 초등학생들의 워너비라는 것이다.

최근 교육 콘텐츠로 유명한 모 업체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초, 중학생 및 학부모 여러 명을 대상으로 ‘SNS에서 친구 맺고 싶은 유명인을 한 명만 꼽는다면?’이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대망의 1위는 바로 아이유였다. 아이유는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로 뛰어난 작사, 작곡 실력에 더불어 연기까지 완벽한 가수이자 배우이다.

데뷔 13년 동안 큰 논란 없이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해온 아이유는 송강호, 강동원 같은 대배우들과 있어도 꿀리지 않는 연기력을 갖췄다. 세대 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대표적인 연예인이다.

 

[caption id="attachment_27676" align="alignnone" width="720"] 방탄소년단 공식 페이스북[/caption]

2위는 월드 스타 BTS이다. 한 해에 두 번이나 빌보드 200 차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세계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BTS는 초등학생에게도 엄청난 인기를 자랑한다.

앞서 한 매체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뷰했다. 초등학생들은 BTS 멤버 전원이 크리에이터라서 좋다고 밝혔다.

BTS는 브이라이브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들만의 자체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데뷔 직후 인기가 없었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콘텐츠를 올리고 있는 BTS는 요즘 시대를 가장 잘 적응하고 적용했다. 이 때문에 BTS의 팬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27677" align="alignnone" width="720"] AP연합뉴스[/caption]

3위는 축구선수 손흥민이다. 축구선수를 꿈꾸는 남학생이라면 다수가 롤모델로 꼽는 손흥민은 월드클래스 실력으로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선수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인물이기도 하다.

연예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손흥민은 최근 EPL(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아시아 출신 첫 득점왕에 올랐다. 유럽 5대 빅리그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통틀어 처음으로 아시아 선수가 득점왕에 오른 것이다.

 

[caption id="attachment_27678" align="alignnone" width="720"] 채널A[/caption]

이러한 조사를 본 누리꾼들은 ‘초등학생이나 어른이나 좋아하는 인물은 다 똑같네’, ‘나도 아이유 진짜 좋아하는데’, ‘애들도 보는 눈은 있구먼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이외에도 유튜버 도티, 가수 송민호, 유튜버 흔한 남매 등이 언급됐다. 학부모들은 과반수가 오은영 박사와 친해지고 싶다고 선택하기도 했다.

 

돈 빌려달라는 친구의 부탁, “반드시 이렇게 행동하세요”

친구와의 돈거래는 피하는 것이 상책 만약 피할 수 없다면 반드시 차용증 작성 현금 거래는 피하고 계좌 이체 등으로 내역 남겨야 살다 보면 누구나 만나는 곤란한 순간 또는 만나고 싶지 않은 순간은 바로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는 때이다. 돈을 빌려 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거절하면 좋겠지만 거절이 어려워 들어주게 된다면 반드시 지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