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cm 장신의 비결” 강동원이 너무 사랑해서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다는 ‘이것’

새해 인사를 나누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연말의 끝 무렵에 다다랐어요.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려오고, 전국에 하얀 눈이 쌓이고 있죠. 부지런한 사람들은 새해 계획을 벌써부터 세우기도 하는데요. 미래를 계획하는 것도 좋지만, 한번밖에 없는 2021년 연말을 좀 더 행복하고, 알차게 보내는 것 역시 소중한 일 아닐까요? 작년부터 그래왔지만, 이번 연말에는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