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출생신고 하는 날, 증여세 2천만원 신고를 했습니다

매일 새벽 출근하기 전에 잠자고 있는 아이를 볼 때마다 ‘내 아이는 고생시키고 싶지 않다. 더 나은 삶을 선물해주고 싶다!’라는 매우 짧고 굵은 메시지가 머릿속에 각인되었다. 근로소득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본가의 길을 갈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한 번쯤 그 길을 향해 죽어라 달려봐야 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투자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