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리에 260만원이었다” 재테크로 암송아지 13마리 구입했다는 가수 테이 근황

과거 축산 재테크 시작했다는 테이 한,미 FTA 영향으로 손해 많이 봐 테이 인스타그램 축산업 재테크에 도전했던 테이. 근황은 어떤 모습일까? 지난 2일 KBS Joy에서 방송된 ‘국민영수증’에서는 가수 테이가 출연해 재테크에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연합뉴스 이날 방송에서 테이는 “재테크를 축산업 쪽에 했다. 소테크를 했다. 실제로 2007년 당시 암송아지가 260만 원이었다”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