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는 목표가 아니다

일에 깊게 몰입되어 있을 때는 시야가 좁아집니다. 사업을 보는 눈도 그렇고 생각의 흐름도 그렇죠. 당연한 이야기로 들리는 개념도 일을 하고 있을 때는 헷갈리기 마련입니다. 오용하는 개념을 주장하게 되고 밀어붙이면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고 조직의 프로세스가 망가지기도 하죠. 추세와 목표도 일을 할 때 자주 오용하는 개념입니다. 추세는 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