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출연 후 난리였던 미모의 여고생, 9년 뒤 현재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라는 동요, 기억나시나요? 어린 시절 동요처럼 TV에 출연하는 것은 모두의 꿈이었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TV에 출연해 큰 화제가 된 고등학생이 있었습니다. 이 학생은 <진품명품>에 일반인으로 참가했다 상상도 못한 인기를 얻었는데요. 과연 9년이 지난 지금 뭘 하고 있을까요? 실검 찍고 영화 캐스팅 최리는 TV에 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