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에 200만원짜리 ‘살 빼기’ 캠프가 있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그러나 길거리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저렴한 값의 밀크티와 커피전문점의 각종 음료 덕에 성인을 비롯해 아동, 청소년 역시 과체중을 면치 못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의 보도에 따르면 6세~17세 사이의 아동, 청소년 5명 가운데 1명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에 새로운 산업이 등장했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