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만 가능’ 연인과 함께 체리 따면서 데이트 즐길 수 있는 스폿

코로나19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무더운 여름이 훌쩍 다가왔습니다. 여행지가 국내로 한정되면서 더 다양하고 색다른 국내 여행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났는데요. 그중에서도 새콤달콤한 과일농장 체험이 연인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데이트 코스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6월 제철을 맞이한 체리 농장 체험이 SNS에서 큰 화제인데요. 오늘은 근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리 농장 스폿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렁주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