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세금만 152억…5년 연속 ‘체납왕’ 선정된 인물이 공개됐다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1위는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 5년 연속 1위, 체납액만 약 151억 중국인도 체납자 명단에 이름 올려 출처 : 연합뉴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 가운데에는 납세의 의무가 있습니다. 국내에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모든 사람은 원칙적으로 세금을 납부해야 하죠. 하지만 이런 납세의 의무를 저버리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인물은 5년 연속 개인 체납 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는데요. 바로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입니다.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 출처 : 뉴스1 17일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1만 296명의 명단을 공개했습니다. 지난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한 이 명단에는 체납자의 이름,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등이 명시됐죠. 개인 체납 1위에는 오문철 전 보해저축은행 대표가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문철 전 대표는 2017년부터 5년째 개인 1위로 체납액만 151억 7,600만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가서 돈 벌면 내는 호주 세금이 궁금하다면 ↓ 호주에서 운전사로 일하는 ’20세 한국여성’이 받는 실수령액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