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20만원, 구직장려 960만원..’모르면 손해’인 청년정책

2022년 대선에 가상후보가 등장했습니다. 일자 눈썹으로 화난 곰인형 모습을 한 ‘박곰’ 후보입니다. 그는 청년이 ‘멸종위기종’이라며 이들의 어려움이 심각하다고 호소했습니다. 등록금과 취업, 교육 등 청년 입장에서 필요한 정책에 목소리를 높인 것이죠. 청년들이 구직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최근 정부가 ‘2022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 참여 등 5개 분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