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 아들 우대”···청년들 열광하는 회사는 어디?

콘텐츠 제작사 파괴연구소의 채용공고 포스터. /파괴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MZ세대가 기업의 핵심 인력층으로 떠오르면서 젊고 유능한 인재를 뽑으려는 기업들의 채용 방식도 다채로워지기 시작했다.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 인사 시스템을 파격적으로 수정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뽑기 위해 이색 채용에 나서는 기업도 눈에 띄게 늘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5년 만에 인사 제도를 대대적으로 손보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