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CEO 제쳤다’ 15초 동안 춤만 춘 틱톡커가 벌어들인 수입

tictok@charlidamelio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 인플루언서들의 수익이 지난해 미국 대기업 최고경영자(CEO)가 받은 보수보다 많은 이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3일(현지 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포브스 집계를 인용해 ‘틱톡’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벌어들인 인플루언서가 팔로워 1억 3300만 명을 거느린 찰리 디아멜리오(18)라고 보도했는데요. 2019년부터 춤을 추는 영상을 틱톡에 올려온 그녀는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