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짝퉁의 성지 중국, 한국인들이 가면 환장한다는 시장의 정체

중국 번화가 여행을 다니다 보면, 한번쯤은 짝퉁시계를 판다며 호객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만나보신적이 있으실 거예요. ‘롤렉스’, ‘파텍필립’이라고 외치는 호객상인들을 보면 얼마나 똑같길래 자신있게 파는지 궁금하기도 한데요. 전 세계에서 가장 짝퉁시장이 활성화 된 곳은 단연 중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해외 여행객들이 중국에 방문하면 꼭 한번쯤은 들르는 장소로, 세계 주요인사들도 한번씩은 발걸음을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