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외국인들이 충격받았다는 한국 드라마 속 뜻밖의 장면

딸에게 총 모양 라이터 선물하는 장면 갓 태어난 아기 두고 출근하는 장면 “문화가 다르다” 당황한 외국인들 대리 수술 장면에 경악한 의사도 최근 한국 드라마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이어 ‘지옥’이 연달아 글로벌 드라마 순위 최상위권에 오른 것이다.   이는 ‘달고나’ 등 한국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신자인 ‘지옥’ 연상호 감독이 교회 사람에게 들은 솔직 소감

(Feel터뷰!) 넷플릭스 <지옥>의 감독 연상호 *스포주의! 넷플릭스 <지옥>의 결말과 중요 설정이 언급됩니다. 웹툰 <지옥>의 원작자로 넷플릭스 시리즈로 만들며 연이은 성공을 거두고 있는 연상호 감독. <부산행>의 세계적인 대흥행과 속편 <반도> 마저 흥행에 성공시킨 그는 이제 넷플릭스, 티빙과 손을 잡으며 자신이 기획 중인 여러 유니버스 작품들을 기획하는 이 시대의 멋진 크리에이터다. <지옥>을

지옥에서 모성애 연기 폭발한 여배우 “산후조리원에서 기저귀 빨았다”

20대 청년들에게 아르바이트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요즘, 어린 시절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하거나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연예계에 입문한 스타들을 보면 ‘부모님의 뒷받침 없이는 연예인이 될 수 없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반면 집안 형편 때문에 배우의 꿈을 포기하고 20대를 혹독한 아르바이트와 함께 보냈다는 이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빚을 갚기 위해 안 해본 일이

장성규 넷플릭스 지옥 출연설 해명.. “류경수 배우님 죄송합니다”

방송인 장성규가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에 출연했다는 오해를 해명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021년 11월 2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옥’에서 유지사제로 열연한 배우 류경수의 사진을 올리며 “지옥 잘 봤다고 연락이 많이 오네요. 이 역할은 제가 아니고 류경수 배우님이십니다”라고 닮은 외모로 인해 일어난 해프닝을 바로잡았습니다. 장성규가 올린 사진 속 류경수는 정말 장성규로 착각할 정도로 닮은 모습이었습니다. 특히 류경수가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있어 더욱 장성규와 닮아 보였고, 이에 장성규는 “열연 펼치셨는데 칭찬을 제가 받아서 죄송하다”며 사과했습니다. 또 장성규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누리꾼의 반응을 캡처해 올렸는데, ‘지옥’을 본 많은 시청자는 실제로 류경수를 장성규로 착각하고 “장성규가 연기를 이렇게 잘 했었나?”, “장성규 개그맨인 줄 알았는데 연기 잘한다”, “장성규의 재발견” 등 장성규를 칭찬하고 있었습니다. 장성규의 재치 있는 해명에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근데 진짜 닮았어요”, “어머 사진만으로 성규 님인 줄 알았었어요”, “정말 완전 똑같아요”, “드립인 줄 알았는데 다들 진심이었다니”, “와 싱크로율 200%”, “저도 보면서 겹쳐 보이더라고요” 등 반응을 보였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전 세계 오늘의 톱10 TV프로그램(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예고없이 등장한 지옥의 사자들에게 사람들이 지옥행 선고를 받는 초자연적인 현상이 발생하고, 이 혼란을 틈타 부흥한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사건의 실체를 밝히려는 이들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배우 유아인, 김현주, 박정민 등이 출연하고 ‘부산행’ 연상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극 중 류경수는 새진리회 행동대장 유지사제 역을 맡았으며, 류경수를 비롯해 유아인, 박정민, 김현주, 원진아 등이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