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차게 즐기는 제주 서쪽 가볼만한 곳 8

1. 성이시돌목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산록남로 53 성이시돌목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산록남로 53 제주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성이시돌 목장은 도심에서는 보지 못한 목장의 자유로움과 함께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을 지니고 있어 가장 인기 있는 여행 코스이다. 특히 카페와, 기념품숍도 있어 다양한 볼거리나 사진을 찍고 잠시 휴식할 수

제주도 아이와 가볼만한곳 :: 동화 속 세상, 제주 헬로키티 아일랜드

제주도 아이와 가볼만한곳 :: 동화 속 세상, 제주 헬로키티 아일랜드 제주를 사랑하는 에디터 D, 한 달 만에 다시 제주를 찾았다. 안 그래도 인기 많은 제주는 여름을 맞아 더욱 핫하며, 한여름답게 무더운 날씨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는 무더위에도, 비 오는 날씨에도 즐길 수 있는 제주도 실내 관광지를 다녀왔다. 아이와 제주 여행을

제주도 여행지 오설록 티 뮤지엄 할인, 한라봉바움세트.

제주도 오설록 티 뮤지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신화역사로 15 오설록 제주도 하면 떠오르는것이 바로 녹차입니다. 그리고 오설록은 제주도의 녹차에 대한 모든것을 담아내고 있어 꼭 들러봐야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주차를 하고 오르막길이지만 제법 걸어올라가면 오설록 입구가 보입니다. 오설록은 워낙 유명한곳이기도 하고 넓어서 건물이랑 가까운곳은 주차가 빨리 만차되어 멀리서 대놓고 오면 제법

제주도에서 휴양하면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와인 추천

안녕하세요. 세상의 모든 와인을 사랑하는 무디타매거진 에디터 “Colin 콜린”입니다.

훌쩍 올라간 평균 기온, 습한 공기, 뜨거운 태양. 본격 여름이 시작된 6월입니다. 이맘때쯤이면 우리는 휴가, 여행 등을 떠올리게 되죠.

혹시, 제주도 가시게요?

5월을 통째로 야근과 주말 근무에 헌납하던 어느 날, 이 날씨에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거의 울며 책상을 박치고 나와 무작정 제주도행 비행기를 탄 적이 있습니다. 쌓인 일을 내던지고 나온 그곳엔 기가 막힌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이 있었죠.

저의 휴가는 즉흥적인 면이 있지만, 신기하게도 제주도는 입버릇처럼 자주 말하게되는 곳입니다.

“제주도 가고 싶다”, “제주도 갈래?”, “제주도 몇 번 가 봤어?”

마치 제주에 땅이라도 있는 듯, 내가 더 제주를 잘 안다는 듯 묘한 경쟁 심리를 드러내는 가장 익숙한 휴양지. 이미 여러 번 접한 제주도 음식마저 식상해질 법도 한데 갈 때마다 먹게 되는 곳.

이번 제주 여행에는

와인을 가져가세요

와인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많은 음식들과 최고의 궁합을 낸다는 거, 이제 잘 아시리라 믿어요. 제주도 음식에도 예외는 아닙니다. 여러 특산물, 요리들이 있겠지만 해산물(회, 구이, 보말 등)과 고기(흑돼지 구이, 돔베고기 등)가 가장 유명하고 익숙하죠. 그리고 이전처럼 소주, 맥주가 아니라 와인을 곁들이면 더 맛있는 식사와 러블리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별한 제주 여행을 위해, 가성비 좋으면서 어떤 제주 음식이든 훌륭하게 매치할 수 있는 내추럴 와인 2종을 소개할게요.

 

해산물엔 역시 화이트!

‘말레뜨 화이트’

보르도 패밀리즈, 말레뜨 화이트

클래식한 와인들로 유명한 ‘보르도’ 산 내추럴 와인입니다. 풍부한 시트러스 향, 그중 레몬과 자몽이 두드러지며 플로럴 한 꽃내음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게다가 겨우 3만 원대로 만날 수 있는 내추럴 와인이라는 점에서 가성비 측면으로도 더욱 메리트가 있죠.

회, 샐러드 등 거의 대부분의 날 것들과 어울리겠지만 제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각종 해산물들, 그중 기름진 고등어회와 보말 칼국수를 페어링 해보시길 추천해요.

적절한 바디감을 내주는 세미용, 시트러스 향을 내주는 샤도네이가 자칫 느끼하거나 비릴 수 있는 고등어회를 완벽하게 만들어줘요. 콜린 추천 맛집으로는 ‘미영이네 식당’이 있습니다.

 

보말을 사용한 음식들이 정말 많지만 ‘해조네’에서 판매하는 ‘보말칼국수’와 함께 드셔 보세요. 뜨거운 칼국수에 화이트 와인이 어울리냐고요? 드셔 보시면 알아요. 보말 특유의 미네랄 감이 표현된 칼국수와 말레뜨 화이트는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보르도 패밀리즈, 말레뜨 화이트 (Bordeaux Families, Mallette White) 2020 – Natural Wine [750]

국가 : 프랑스

지역 : Bordeaux (보르도)

종류 : 화이트

품종(포도의 종류) : Sémillon, Chardonnay

빈티지 : 2020

가격 : 3만 원대

 

고기엔 역시 레드!

‘말로락틱스’

르 소 드 랑쥐, 말로락틱스

와인 제조 과정 중 사용되는 발효 과정 혹은 효모 등을 뜻하는 용어인 말로락틱. 와인 업계 종사자들에게는 아주 익숙한 단어로 네이밍한 내추럴 레드와인입니다.

반드시 수작업을 고집하며 생물 다양성과 친환경에 대한 철학을 바탕으로 여러 시도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탄생한 독창적인 와인, 말로락틱스는 과실미가 넘치며 펑키하고 산뜻합니다.

제주 하면 떠오르는 고기, 흑돼지와 돔베고기가 있죠. 육즙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흑돼지에 이 ‘말로락틱스’를 곁들이면 소주는 물론 소스조차 필요 없습니다. 게다가 기분 좋게 취할 수 있죠. 콜린 추천 맛집은 ‘돈 판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돔베고기와 조합하는 걸 더 추천해요. 기름기가 적어 와인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고기 안에 와인이 스며들어 육즙을 더 끌어내 주거든요. 콜키지 가능한 곳이라면 어디든 좋아요!

 

르 소 드 랑쥐, 말로락틱스 (Le Sot de lAnge, Malolactix) 2019 – Natural Wine

 

국가 : 프랑스

지역 : Loire(루아르)

종류 : 레드

품종(포도의 종류) : Gamay, Grolleau, Cabernet Franc et Melon

빈티지 : 2019

가격 : 4만 원대

 

진짜 제주를 즐겨보자고요

 

제주도 다 즐긴 줄 알았죠? 그때 우린 어렸고 술이라곤 소주 맥주밖엔 몰랐죠. 이번 제주도 여행은 가성비 뛰어난 콜린 추천 내추럴 와인들과 함께 새로운 제주여행을 준비해 보자고요 🙂

 

우리 모두가 망설임 없이 “와인 한잔할까?’를 외치는 그날까지! 콜린이었습니다.

 
무디타매거진이 추천하는 글
»주말에 러닝과 와인 어때요?

»그렇게 페어링 장인이 된다 -파전&와인

»특이한 라벨이 더 맛있다?! – 반전의 매력

»웨딩드레스만큼 중요한 베스트 3

 

»지금 즐기기 좋은 봄날의 로제와인

“너무 감사할 일” 남편 범죄로 잠적했던 여배우가 1년 만에 전한 근황

박한별 남편 논란 이후 제주도행
제주도 카페 개업 1주년 만에 핫플
감사 인한 전한 박한별 근황
유진 인스타그램, 뉴스1

박한별, 박한별 카페 인스타그램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지난 23일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 공식 인스타그램에 “짠!! 드디어 오늘 오픈한 지 딱 1년째 되는 날이에요 1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제일은 제주 핫플이 되었다는 거에요 느무느무 감사할 일이죠”라며 감사의 글을 남겼다.

이어 “그래서 준비한 1주년 기념 선물! 오늘 방문해주시는 모든 팀께 특별히 드리는 잼”이라며 카페 로고가 적힌 잼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박한별은 “다시 한번 카페를 핫플로 만들어주신, 그리고 만들어주고 계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승리 SNS
박한별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유인석 전 대표가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어마어마한 비난과 뭇매를 함께 맞아야 했다.

박한별은 유인석 논란이 심각했던 지난 2019년 MBC ‘슬플 때 사랑한다’ 출연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중단, 제주도로 내려가 카페 운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혔다.

TV리포트
이어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근황을 전하던 박한별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장식한 카페에서 직원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한별 카페 인스타그램
또한 “카페 주차장 안에는 귤밭이 있고 귤밭 너머엔 비닐하우스가 있다. 동네 어르신들의 소중한 보물들이니 귤을 따거나 호기심에 들어가 보는 행위는 삼가달라”라는 공지를 전하기도 했다.

이어 “저희 카페는 동네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불편을 끼쳐드리고 싶지 않다. 조금만 도와달라”라고 덧붙였다.

유진 인스타그램, 박한별 카페 인스타그램
지난해 말, 박한별은 소속사 이엘라이즈와 재계약을 채결해 복귀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이엘라이즈 측은 “복귀 시기는 미정이지만 추후 복귀에 관련해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며 의리를 전했다.

한편 박한별 남편 유인석은 지난해 열린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년 8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지난 2월 항소를 취하해 1심 판결이 확정됐다.

제주도에 서있던 3천만 원짜리 전기차가 100만 원에 팔린 이유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다른 곳보다 한발 먼저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완성차 업체들이 있다. 그중 하나가 바로 BMW다. 최근 준중형 전기 SUV 차량인 iX1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전기차 라인업을 하나씩 늘려가고 있는 BMW. BMW의 전기차 역사는 2011년, BMW I 브랜드를 론칭하며 시작됐다. 시장의 선두주자인 만큼 그간 완성도 높은 전기차를 선보여왔던 BMW. 최근 이런 BMW의 전기차가 100만 원에 판매되는 일이 발생했다. 적은 돈은 아니지만 차량 구매에는 턱없이 부족한 금액 100만 원. 과연 BMW의 어떤 전기차가 100만 원에 팔린 것일까? 또 100만 원에 팔리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경향신문 / 제주지법 청사 경매로 나온 i3 200여 대 그 정체는 렌터카 주인공은 바로 BMW의 i3라고 한다. 믿어지는가? i3의 출고가는 분명 6,000만 원에 달한다. 이런 i3가 어떻게 100만 원에 팔린 것일까? 바로 경매다. 지난 23일, 제주지방법원 등에 따르면 제주지법은 22일 제101호 경매법정에서 매각 결정 기일을 열고 경매가 개시된 BMW i3 200대 중 168대에 대한 매각 허가 결정을 내렸다.

제주 아르떼뮤지엄 방문기, 미디어아트

아르떼뮤지엄은 아르떼 뮤지엄이 여러 곳에서 운영되고 있는 체인형 박물관인 것은 제주도를 가서 알게 되었습니다. 2년 전이었던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의 대형 LED 스크린에 공공 미디어 작품인 파도형태의 웨이브(WAVE)를 선보이며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과 매스컴의 이목을 끌었던 디스트릭트라는 회사가 운영하는 박물관으로 강릉과 여수에도 유사한 박물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착시 현상을

“기본이 5만원?” 관광객들이 말하는 가장 실망스러웠던 제주도 음식

여행 왔는데 실망만 안긴 제주도의 음식 3가지 국내지만 섬이라는 특성상 여행 온 느낌을 낼 수 있고 푸른 바다, 맛있는 먹거리가 반겨주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모처럼 떠난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을 먹고 “엄청 기대했는데 별로였다”, “돈 아깝다”라며 실망한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다. 제주도 여행 시 사람들이 가장 실망했던 의외의 음식 3가지가 무엇인지 알아보자. 출처 : 브릿지경제 출처 : 뉴스저널리즘 제주도의 유명한 특산물 중 하나는 갈치다. 제주도에서 잡은 신선한 갈치로 칼칼한 갈치조림과 살이 오른 갈치구이를 먹으려는 여행객들이 많다. 하지만 제주도 내 유명 식당 대부분은 4인 기준 통갈치 구이나 조림 가격이 15만~20만원에 이르는 수준이다. 제주도의 유명 갈치 요리 전문점이 대부분 이 가격대를 형성하자 아예 갈치 요리 먹기를 포기했다는 여행 후기글도 많다. 출처 : KNS뉴스통신 출처 : 한겨레 성게미역국은 제주도에서 가장 대표적인 향토 음식 중 하나다. 성게 또한 제주도에서 많이 나는 특산물이라 ‘제주 인심은 성게국에서 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과거엔 성게국에 들어가는 성게의 양이 인심을 평가하는 척도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여행객들이 찾는 음식점에선 미미한 성게 양이 든 미역국으로 평가받아 실망을 했다는 반응이 잇따른다.   출처 : 대한금융신문 출처 : 스포츠뉴스 타지에서 먹기 힘든 말고기를 제주도에서 처음 도전해 본 사람들은 호불호가 강하게 나뉜다. 말고기는 대중적인 음식이 아니다 보니 가격에 비해 양이 적은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한다. 또한 잡내가 다른 고기에 비해 더 심하게 나는 말고기의 특성상 비싼 돈을 주고 먹었다가 밥과 반찬만 먹고 나온 경우도 있다고 한다. 출처 :

제주를 200원에? 100원짜리 국내 항공권 나왔다

제주 / 사진 = 픽사베이 단돈 100원짜리 항공권이 탄생했다. 예약을 잘만 하면 제주를 200원에 오갈 수도 있다는 얘기다. 종합 숙박·액티비티 플랫폼 여기어때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노선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제주항공, 진에어, 에어로케이, 에어프레미아 등 저비용 항공사 상품도 함께 판매하는 등 국내 노선 항공권을 대거 확보하고 본격 프로모션에 나선다. 지난 8월 제주 왕복 항공권을 시작으로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 뒤 상품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 여기어때는 커진 고객 유입에 대응해 항공권 카테고리의 편의성을 개선했다. 왕복 항공권 구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상품 탐색과 예약이 간편해졌다. 또, 탑승자 정보를 사전 확인하면서 해피콜의 피로도를 낮췄다. 이와 함께 숙박부터 교통까지 ‘원스톱’ 예약 또한 가능해졌다. 실제로 여기어때 앱에서 100원짜리 항공권 구매를 할 수 있는지 살펴보니 아예 일정표로 명시해 놨다. 날짜 선택에 따라 100원 항공권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 항공권 유효기간은 10월 25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로 넉넉하다. 심지어 유류할증료와 세금까지 포함했고, 무료 수하물 15kg을 포함한다. 제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라면 꼭 한 번 도전해볼만한 이벤트인 셈이다. 이와함께 여기어때는 항공권 라인업 확장을 알리기 위한 제주 항공권 프로모션도 벌인다. 100원 특가 항공권, 최대 5000원 쿠폰이 고객을 기다린다. 이와 함께 숙소와 렌터카, 액티비티 티켓 행사도 마련했다.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 양희정 여기어때 얼라이언스기획팀장은 “최근 국내 여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국내 항공권 수요도 함께 증가 추세”라며 “다양한 노선을 확보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히고 동시에 특별하고 합리적 혜택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장주영 여행+ 기자 여행플러스가 추천하는 글 »주차 OK! 댕댕이도 좋아하는 가을 산책코스 7곳 »60세 이상 에어비앤비 호스트 19% 증가 »하체 중요 부위만 가려진 다비드상, 괜찮을까? »가장 ‘자유로운’ 여권 순위 발표… 한국이 2위? »지구 절반은 위드 코로나, 하지만 절반은 ‘여행 위험지역’ 낙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