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억대 고급 빌라, 상위 1%가 산다는 제니 하우스 어디?

데뷔할 때부터 큰 주목을 받으면서 이제는 월드스타의 반열에 오른 이 연예인! 바로 블랙핑크의 제니입니다. 제니는 아이돌로서도 큰 활약을 보여주지만 셀럽으로서도 많은 영향력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렇다 보니 언제나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다니기도 합니다. 덕분에 제니가 개인 유튜브를 개설했을 때 그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었죠. 하지만 유튜브에서 주목이 된 건 또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바로 제니의 집이었습니다.
> 130평, 60억대 더 하우스

제니는 유튜브를 통해서 일상의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거주하는 집도 노출이 되었는데요. 이 영상은 굉장히 빠른 시간에 어마어마한 조회수와 구독자를 끌어 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큰 관심이 되었죠.

네티즌들은 제니의 영상을 통해서 그녀가 거주하고 있는 곳을 단 번에 파악을 했는데요. 제니가 거주하고 있는 곳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고급빌라로 이곳은 재산 상위 1%의 고소득자가 모여 사는 부촌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제니 역시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제니가 거주하고 있는 곳은 130평대 60억을 호가하는 더 하우스로 개별 정원, 주차장까지 포함해 공용 면적은 총 150평이라고 합니다.
해외 명품 브랜드로 도배된 내부

제니가 거주하는 더 하우스의 특징은 매우 프라이빗한 공간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이고 층고도 매우 높은 편인데요. 게다가 거실은 약 20평 대의 세대 개별 정원과도 연결이 되어 있어 정원을 혼자서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다양한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공간 별로 각각 특징이 살아 있는 더 하우스. 그리고 주목할 만한 부분은 바로 부엌 가구와 가전이 해외 명품 브랜드 중 스테인리스 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외에도 옵션에 따라서 가격이 더욱 뛰기도 하죠.
한강 조망, 유명인들도 이곳에 거주

경사가 가파른 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지하 2층부터 3층까지 어디서든 한강 조망이 가능해 더욱 힐링을 하기에 좋은 더 하우스. 그렇다 보니 연예인들에게 있어서도 관심 대상일 수밖에 없는데요. 이 집은 제니 이외에도 가수 싸이도 거주를 했었으며, 션-정혜영 부부 역시 이곳 호수를 매입해서 임대 수익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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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가장 안어울린다는 머리색도 소화해버리는 걸그룹 멤버는요

제니, 오렌지빛 금발머리 색 소화해
젠틀몬스터 홍보 차 LA 방문

출처: 젠틀몬스터

출처: instagram@jennierubyjane
YG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아무나 소화하기 어렵다는 오렌지빛 금발머리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일반인이 이 색으로 염색을 하면 얼굴의 생기를 없애버리는 일명 ‘톤그로’가 되어버리지만 찰떡 같이 소화해내며 네티즌들을 환호하게 했다.

제니는 최근 “Don’t talk to me or my new hair (나와 내 머리 스타일에 대해서 말하지 마)”이라는 글과 함께 흑발에서 새롭게 염색한 머리를 공개했다.

출처: instagram@jennierubyjane
또한 화려하게 염색한 머리와 함께 브랜드 ‘젠틀몬스터’ 홍보 차 LA를 방문한 현장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제니는 자신의 강점인 어깨가 드러나는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오렌지 색을 상큼하게 소화한 제니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제니는 무슨 색을 해도 어울리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젠틀몬스터에서는 ‘제니의 눈’이라는 의미가 담긴 크리스탈 장식으로 뒤덮여 있으며 제니가 직접 그린 꽃을 오브제화 한 키링으로 구성된 ‘레즈 유드니니’라는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의 경우, 제니가 방문한 LA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판매되기 때문에 큰 관심이 모였다.

출처: 뉴스1
또한 제니가 오렌지 머리를 하고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LA 출국 길 공항 패션도 화제가 되었다. 화사한 오렌지빛 머리와 비슷하게 매치한 노란색 미니 카디건이 사랑스러움을 더해주었다. 또한 허리에 진주 벨트를 착용해 포인트를 주어 패션 리더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제니가 탄 LA행 비행기에는 최근 ‘세기의 커플’ 결혼식으로 전 세계적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현빈, 손예진 부부가 같이 탑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출처: instagram@jennierubyjane
한편 블랙핑크 제니는 2016년에 데뷔곡 ‘휘파람’부터 음원차트 정상을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뛰어난 비주얼 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 랩, 댄스 모두에 두각을 드러내며 3세대 아이돌을 대표한다.

최근 tvN 예능 ‘출장 십오야2’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기도 했으며, 해당 방송에서 블랙핑크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라는 이야기도 전했다.

청바지 단추 풀고 살짝 내린 채 과감한 속옷 셀카 찍은 블랙핑크 제니 (사진)

[사진=Instagram ‘jennierubyjane’]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볼륨감 있는 몸매와 직각 어깨로 팬심을 홀렸습니다. 오늘(7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emorys from my cococrush shoot!!!”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공개한 사진 속 제니는 화장실에서 상의를 탈의하고 청바지의 단추를 푼 상태로 카메라를 들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하면서도 도발적인 제니의 모습은 눈길을 사로 잡기 충분했습니다. [사진=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