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80kg+’이것’ 많아졌다” 4번 임신 끝에 정주리가 얻은 것은…

개그우먼 정주리아이 4명 임신하고 출산하니 새치 가득해염색하고 달라진 모습 공개
유튜브 정주리, 정주리 인스타그램
우먼센스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둥이 맘으로서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정주리는 유튜브 채널에 ‘멋쟁이 엄마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3명의 아들을 낳고,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주리의 맏아들은 벌써 8살이 되어 초등학교를 입학했다.
정주리는 “이번에 초등학교를 간 김도윤의 엄마 정주리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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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학교 앞에 학부모가 교문 앞에서 기다리지 않나 요즘 엄마 아빠들은 예쁘고 멋있는 것 같다. 나도 입학식이라 힘주고 가고 싶었다. 근데 나는 우리 동생들에게 치이다가 급하게 갔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아이 넷을 낳았지만 펑퍼짐한 아줌마가 아니라 세련되고 예쁜 엄마가 되고 싶다. 임신을 4번 하다보니 새치도 많이 생겼다“며 임산부에게 안전한 염색약으로 얼룩덜룩 지저분했던 머리를 깔끔하게 염색했다.

기분전환으로 염색하고 화장하고 원피스까지 차려입은 정주리의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오랜만에 머리해서 신난다던 정주리는 “이렇게 하고 도윤이 실내화를 사러 갈 예정이다”라며 밝혔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명의 아들이 있다. 오는 5월 넷째 출산까지 앞두고 있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이다.
일괄 출처: 유튜브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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