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5억원대 부동산 소유한 명품 여배우의 슈퍼카

부동산 888억 원 연예인 한 해 CF수익 170억 원 벤틀리 플라잉스퍼 [오토모빌코리아=뉴스팀] 2001년 개봉한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일약 청춘스타로 발돋움한 전지현은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영화배우 중에서도 높은 출연료와 명성을 지닌 영화배우다. 영화배우로 활동한 기간과 높은 인기에 비해 대표작이 많지 않다는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오히려 전지현의 영향력을 여실히 느낄 수 있는 것은

‘싱가폴 1위 부자’ 전지현도 어깨 못펴게 만든다는 시댁 형님 정체

전지현 비연예인 남편 최준혁 씨
수천억 원대 알파자산운용 대표
전지현 시댁 형님, 싱가포르 재계 1위
[caption id="attachment_48472" align="alignnone" width="1200"] 출처: 뉴스엔, 여성동아[/caption]

[caption id="attachment_48473"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엘르[/caption]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 전지현은 수십 년간 인기를 유지해 온 명실상부 톱스타였기에 결혼 당시 세간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전지현 남편 최준혁 씨는 집안 수준이 상당한 것으로도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에는 전지현의 시댁 형님 역시 남다른 스펙을 자랑한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1981년생 배우 전지현은 올해 한국 나이 42세이다. 그는 2012년 비연예인 남편 최준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caption id="attachment_48474"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영화 ‘엽기적인 그녀’, 원빌딩부동산중개[/caption]

전지현은 고등학교 시절 아는 언니를 따라갔다가 패션잡지 ‘에꼴’ 관계자의 눈에 띄어 표지모델로 발탁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전지현은 무엇보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에서 긴 생머리를 휘날리는 청순한 이미지와 173cm의 늘씬한 몸매, 그에 상반된 통통 튀는 캐릭터로 남성들의 이상형이자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데뷔하자마자 청춘이 아이콘이 된 전지현은 그야말로 신드롬급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는데, 이후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도둑들’, ‘베를린’, ‘암살’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푸른 바다의 전설’ 등의 작품에서 열연을 펼치며 전지현만의 이미지를 구축했다.

전지현은 오랜 기간 연예계 활동에서 모은 수입을 바탕으로 부동산 투자에도 열심이었는데, 그는 지난 2월 25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상가를 505억 원에 추가로 매입하기도 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상가를 매각함으로 149억 원의 시세차익을 올리기도 했다.

[caption id="attachment_48475"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caption]

전지현은 얼굴, 몸매, 재력, 커리어 등 빠지는 곳이 없는 톱클래스 연예인이었던 만큼 그가 어떤 남자와 결혼하게 될지는 예전부터 많은 이들이 궁금해 왔는데, 2012년 드디어 그 정체가 공개되었다.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는 운용 자산이 4,700억 원 규모인 알파자산운용의 대표인데, 두 사람은 초등학교 동창이며 성인이 된 뒤 다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준혁 씨는 집안 수준이 더욱 놀라운데, 그의 외할머니는 국내 최초로 평양에서 한복 패션쇼를 연 디자이너이며, 구글이 선정한 ‘세계 60대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인 이영희 씨였다.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패션 디자이너 이정우 씨 또한 약대 출신 패션디자이너라는 이색적인 경력을 가진 인물이다.

[caption id="attachment_48476" align="alignnone" width="720"] 출처: powerofplay, businesstimes[/caption]

한편 전지현 부부가 결혼식을 올린 2012년, 같은 해에 최준혁 씨의 친형인 최준호 씨도 결혼식을 올렸는데 그의 배우자는 싱가포르에서 재계 1위 기업인 홍룽그룹의 외동딸 궈(Kwek) 씨다.

전지현의 시댁 형님인 궈 씨의 집안이 경영하는 홍룽그룹은 부동산 개발과 호텔, 제조업, 금융업으로 진출했으며, 싱가포르의 중심지에도 초고층빌딩 20개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궈 씨는 홍룽그룹의 재단 이사로 재직 중이다.

누리꾼들은 이처럼 입이 떡 벌어지는 명문가의 일원이 된 전지현을 향해 “전지현과 결혼해서 횡재했다고 생각했는데 서로 잘 만났다”, “그사세 집안이다”, “시부모님 인성도 좋다는데 전지현 시집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베일에 싸인 전지현의 실제 100% 성격에 맞춰 만든 이 캐릭터

영화 TMI
1. – 영화 때문에 생긴 새로운 증후군

-한 사람의 삶을 리얼리티쇼로 제작해 실시간으로 방영한다는 . 정작 주인공은 자신이 쇼의 주인공 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이 때문에 영화는 당신도 쇼의 주인공일수도 있다는 묘한 여운을 남겼는데…

-2008년 미국과 영국의 심리 학자들은 때문에 자기의 일상이 촬영되고 있다고 믿는 새로운 정신 증후군이 등장했다며 이를 ‘트루먼 증후군’,’트루먼 쇼 망상’이라고 발표했다.

-이를위해 다양한 치료 방법이 동원되었는데, 흥미롭게도 치료 과정에는 영화 를 감상하거나, 언급하는 방식이 있었다고 한다.

트루먼 쇼

2. – 주인공 기쿠지로 이름의 유례

-이 영화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기타노 다케시의 극 중 배역인 기쿠지로라는 이름은 돌아가신 기타노 다케시 아버지의 이름이다. 캐릭터의 성격도 아버지의 실제 성격에서 따왔다. 무뚝뚝하고 고집스러웠지만, 사실은 외로웠던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흥미롭게도 이 영화는 촬영이 끝날때 까지 제목이 정해지지 않았다. 보통 감독들은 제작 전 시나리오 단계에서 제목을 정해 놓고 하는데, 기타노 다케시는 영화를 만들고 제작진과 상의해 제목을 전하는 편이라고 한다.

기쿠지로의 여름

3. – 길거리를 걷다가 거장 감독 눈에 띄어서 캐스팅 된 배우

-위장 가족의 엄마 노부요 시바타역을 연기한 안도 사쿠라. 원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이 역할을 40대 중년 배우로 캐스팅 하려고 했다.

-그런데 작품 구상중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삭의 안도 사쿠라를 만나게 되었고,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강렬한 인상을 받고 무조건 캐스팅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안도 사쿠라 입장에서는 산책하다가 인생작을 만난 행운의 순간이었다. 이 작품은 그녀의 출산 후 첫 복귀작이 되었다.

어느 가족

4. – 이 괴물 어떤 영화속 괴물과 많이 비슷하네…알고보니…

-소리만 듣고 엄청난 속도로 달려오는 의 괴생명체. 그런데 괴수 영화 팬이라면 이 괴수의 모습이 에 등장했던 괴수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심지어 우주에서 왔다는 설정도 비슷하다.

-사실 는 애초부터 시리즈의로 예정된 영화였다. 그래서 괴수의 외형과 설정이 와 비슷하다.

-그런데 각본의 높은 완성도를 본 제작진이 고심끝에 이 작품을 단독 시리즈로 하게 되었다.

5. – 전지현의 실제 100% 성격에 맞춰 만든 이 캐릭터

-에서 전지현이 연기하는 예니콜 캐릭터는 최초 시나리오 작성 당시에 없던 캐릭터였다.

-그런데 감독이 우연히 미국의 한 의류 매장에서 전지현을 만나 대화를 나눴는데, 평소 얼굴만 이쁘다고 생각한 이 배우가 말도 잘하고 너무 재미있는 성격을 지니고 있어서 꼭 이 영화에 넣어야겠다 다짐하며 그녀만을 위한 캐릭터인 예니콜을 완성하게 된다. 의 예니콜은 사실상 전지현의 실제 성격에 맞춰 완성된 캐릭터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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