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유언 남겼다… 사망 전 마지막 한마디는? 장례식 어떻게 ‘국가장’ 등 예우 없을 듯

전두환 전 대통령이 생전에 유언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1년 11월 23일 사망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북녘 땅이 바라다보이는 전방의 어느 고지에 백골로라도 남아 있으면서 기어이 통일의 그날을 맞고 싶다”는 유언을 남겼다고 오랜 기간 전두환씨를 보좌해온 민정기 전 청와대 비서관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전두환씨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민 전 비서관은 이날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2014년 발간한 회고록에 유서를 남겼습니다. 사실상의 유서”라며 회고록에 나온 이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