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아니다’ 주식재산 가장 많이 늘어난 CEO 1위, 이 사람이었다

국내 대기업 총수 주식재산 순위
이재용 제친 ‘주식재산 증가율 1위’는?
[caption id="attachment_36591" align="alignnone" width="1200"] 한국경제[/caption]

[caption id="attachment_36587" align="alignnone" width="720"] 한국증권신문[/caption]

국내 재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주식 재산을 보유한 인물과, 가장 증가폭이 큰 인물이 각각 등장했다.

지난 4월 6일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는 공정위가 관리하는 72개 대기업집단 중 올해 3월 말 주식 평가액이 1,000억 원이 넘는 CEO 33명을 조사했다.

[caption id="attachment_36588" align="alignnone" width="720"] 연합뉴스[/caption]

조사 결과에 따르면 그룹 총수 33명의 전체 주식 재산은 5조 원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때 주식 평가액 기준은 올해 1월 3일과 3월 331일 종가가 기준이 되었다.

구체적으로 수치를 살펴보자면 그룹 총수들의 1월 초 주식 재산은 64조 6,325억 원이었다. 하지만 재산 수준은 두 달 만에 59조 7,626억 원으로 내려왔다. 약 4조 8,699억 원 감소한 셈이다.

[caption id="attachment_36589" align="alignnone" width="720"] 뉴스1[/caption]

그러나 총수들 중에서도 주식 재산의 격차가 상당했는데, 33개 그룹 총수 중 주식 재산 1위는 다름 아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나타났다. 그가 보유한 주식 평가액은 13조 1,01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재용 부회장 역시 주식 가치는 3개월 새 1조 원이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총 11명의 총수들이 주식 재산 1조 클럽에 입성했는데, 2위는 김범수 카카오 의장(11조 3,653억 원), 3위는 서정진 셀트리온 명예회장(8조 5,667억 원)으로 나타났다. 그 뒤를 정의선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등이 이었다.

[caption id="attachment_36590" align="alignnone" width="720"] 한국cxo연구소[/caption]

한편 현재 보유액이 아닌 주식 평가액의 증가율에서 좋은 성과를 보인 기업 대표도 있었다. 전체 그룹 총수 중 주식 평가액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사람은 바로 세아 이순형 회장이었다. 그는 세아제강과 세아베스틸, 세아홀딩스, 세아제강지주라는 4개 종목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데, 주식 재산은 1,113억 원에서 1,314억 원으로 증가했다. 증감률은 18.1%였다.

다음으로 주식 재산 증가율 2위는 DB 그룹의 창업자인 김준기 회장으로 그는 3개월 새 주식 평가액이 3,871억 원에서 4,556억 원으로 17.7% 늘어났다.

해당 조사를 진행한 한국CXO연구소 연구소장은 “작년 1분기의 경우 그룹 총수 중 75% 이상이 주식재산이 증가한 반면 올해는 거꾸로 60% 정도가 하락세를 보인 곳이 많다”라며 주식시장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는 점을 언급했다.

강동원·윤여정·임시완 옆에서 활짝 웃으며 사진 찍은 재벌 여성의 정체

CJ 이미경 부회장 톱배우들과 사진윤여정·강동원·임시완 등 함께한 자리
자넷sns
cj

대한민국 톱 배우들이 한가운데 모인 자리에 국내 재벌가 여성이 함께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되고 있다.
4월 5일, 유명 제작자인 재닛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시아계 유명 배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자넷 sns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 연예인 중에서도 익숙한 얼굴이 눈에 띈다. 윤여정과 강동원, 임시완, 잭슨 등은 밝은 미소를 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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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배우들 사이에 둘러싸여 환하게 웃고 있는 여성은 다름 아닌 CJ그룹의 이미경 부회장인데 이들은 함께 어깨동무와 팔짱을 끼면서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뉴스1
사진을 업로드한 재닛은 아래에 “미키 씨. 미셸의 새로운 영화 ‘에브리씽 에브레웨어 올 앤 원스’를 위해 화려한 만찬을 주최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는 글을 달았다.
또한 재닛은 “여러분은 양자경의 재능이 얼마나 무한한 지 알기 위해 이 영화를 꼭 봐야 한다. 잭슨, 임시완 그리고 특히 아시아 자매들 윤여정, 리사 링, 미키와 미셸과 함께여서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여기서 미키란 이미경 CJ 부회장을, 미셸은 양자경을 뜻한다. 이미경 부회장은 이전부터 CJ그룹의 주관하에 정기적인 파티를 열면서 문화계 인사들을 초청해왔다. 이전부터 연예계에 막대한 영향력을 지녀온 그는 가수 비나 슈퍼주니어 희철 등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다.
영화 ‘Everything Everywhere All At Once’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들은 미국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앤 원스’의 미국 LA 프리미어 행사에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영화는 올해 개봉한 미국의 SF 액션 영화로 감독 다니엘 콴이 연출했다. 영화는 미국으로 이주한 중년의 동양인 여성이 멀티버스 세계 속에서 위기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내용이다.
한편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은 지난해 CJ ENM에서 총 48억 8,500만 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급여 20억원과 상여 28억원 가량을 합친 금액인데, 전년도의 금액인 29억 7,600만원보다 64%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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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재벌과 이혼 후 평생 월 4억 받았던 스튜어디스, 지금은 뭐 하시나요?

싱가폴 인플루언서 제이미 추아 전남편으로부터 위자료만 월 4억 받아 지금은 12살 연하 애인과 연애 중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며 결혼 결실을 맺었지만 성격차이 때문에, 또는 불화 때문에 이혼을 택하는 부부들이 많다. 이혼 부부의 경우, 위자료의 구체적 금액은 유책 배우자의 재산 정도나 가정 파탄의 경위와 내용 등 여러 종합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