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회장까지…’ 국내 재벌 회장들이 SNS 계정 오픈하니 벌어진 일

[MONEYGROUND 디지털뉴스팀] 재계 총수들이 SNS를 개설하여 소탈하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점점 선보이고 있다. SK 그룹 회장 겸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인 최태원 회장이 얼마 전에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런 움직임은 일명 MZ 세대인 1980~2000년 대생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SNS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재계 총수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