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실패하고 홧김에 데뷔했다는 배우가 다시 붓 들자 벌어진 일

연예인 출신 화가들을 두고 작품성보다 인지도로 작품의 가치를 올린다는 비판이 어이지는 요즘, 화가 데뷔 3개월 만에 그림 32점을 완판시킨 배우가 눈길을 끕니다. “또 연예인?”이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전시장에 들렀다가 놀라운 작품 완성도에 빠지게 된다는 주인공은 17년 차 배우 박기웅인데요. 최근 박기웅의 두 번째 개인 전시회에 공개된 작품 33점 가운데 32점이 이미 주인을 찾았고